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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모리타니에 22 번째 우물을 주신 하나님”

마마킴||조회 1,613
“아프리카 모리타니에 22 번째 우물을 주신 하나님”

모리타니에는 장비가 없어서 곡갱이하고 삽으로 우물을 파기에 우물 하나 파는데 500 만원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는 처음 20 개를 목표로 하고 시작을 했는데 얼마 전 21 번째로 파더니 하나님의 사랑은 계속 이곳에서 떠나지를 않고 22 번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곳에 우물을 파서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 찬양을 직접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을 기다립니다.

~~권경숙선교사님의 소식입니다.

이월 마지막 날 사막에
아름다운 마음과 손길에 또 다른 생명의 은혜를 준비하여 삼월 첫날부터
마른 땅의 신음소리를 위로하는 삽과 괭이로 힘껏 파 내려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암반의 막힘에 피멍이 터지는 아픔이 아니기를
기대하며 기도 했더니 보송보송 파 내리는 부드러운 흙이 지쳐있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크게 하고 끌어올리는 흙이 온 몸을 발라도 푹 꺼진 배에 곧 채워줄 맑은 물을 기대하며 하연이 드러내며 반짝이는 눈을 굴리며 서로에 희망을 나누는 생명물 일함은 드디어 허락하신
은혜로 솟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첨벙 두레박이 물에 떨어지면 맑은 물소리는 세상을 다 얻은 광야사람들의 기쁨이었습니다
찬양이 저절로 나옵니다.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그리어 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또 다시 지으신 세계의 부픈 가슴의 꿈을 이뤄가게 하시는 또 하나의 생명의 물이 메마른 삶의 고단함을 생명 희망으로 고백하는 사막의 감사 생명 땅으로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주님이 계획하시고 축복하신 은혜가 생명수를 통해 이 당을 살려내시는 큰 기쁨을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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