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모리타니에 22 번째 우물을 주신 하나님”
모리타니에는 장비가 없어서 곡갱이하고 삽으로 우물을 파기에 우물 하나 파는데 500 만원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는 처음 20 개를 목표로 하고 시작을 했는데 얼마 전 21 번째로 파더니 하나님의 사랑은 계속 이곳에서 떠나지를 않고 22 번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곳에 우물을 파서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 찬양을 직접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을 기다립니다.
~~권경숙선교사님의 소식입니다.
이월 마지막 날 사막에
아름다운 마음과 손길에 또 다른 생명의 은혜를 준비하여 삼월 첫날부터
마른 땅의 신음소리를 위로하는 삽과 괭이로 힘껏 파 내려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암반의 막힘에 피멍이 터지는 아픔이 아니기를
기대하며 기도 했더니 보송보송 파 내리는 부드러운 흙이 지쳐있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크게 하고 끌어올리는 흙이 온 몸을 발라도 푹 꺼진 배에 곧 채워줄 맑은 물을 기대하며 하연이 드러내며 반짝이는 눈을 굴리며 서로에 희망을 나누는 생명물 일함은 드디어 허락하신
은혜로 솟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첨벙 두레박이 물에 떨어지면 맑은 물소리는 세상을 다 얻은 광야사람들의 기쁨이었습니다
찬양이 저절로 나옵니다.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그리어 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또 다시 지으신 세계의 부픈 가슴의 꿈을 이뤄가게 하시는 또 하나의 생명의 물이 메마른 삶의 고단함을 생명 희망으로 고백하는 사막의 감사 생명 땅으로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주님이 계획하시고 축복하신 은혜가 생명수를 통해 이 당을 살려내시는 큰 기쁨을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아프리카 모리타니에 22 번째 우물을 주신 하나님”
마마킴||조회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