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비록 이곳에서 지내고 있어도 옆에서 도와 주시고 편의도 봐주시고 많은 분들이 이렇게 도와 주시니 제가 감사를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감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도라고 하지요. 어머니! 어느 순간부터 이곳에서도 늘 감사거리를 찾게 되니 그러기에 이곳에서도 제 불평거리가 줄
“한국교회의 모습이 반드시 부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몇 년 전부터 계속 한국교회에 부정적인 뉴스만 계속 올려져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 뉴스들을 보면 전혀 한국교회는 우리 사회에 부정적인 모습으로 전도도 되지 않고 미래는 더 암울한 것으로만 보도됩니다. 하지만 좋은 모습도 많이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수를 셀 수도 없는 많은 교회에 가서 말씀을 전하
“불교 신도회장님 전도” 하나님은 우리의 기준으로 볼 때 도저히 전도가 안될 것 같은 영혼도 구원받기를 원하시기에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사랑하시는 말씀을 성경에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마18:12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
“집밥 최고의 전도장소” 우리 가족이 해외 주제 원으로 홍콩에서 8 년 말레이시아에서 3 년 모두 11 년 동안 살 때 미국인 친구 한 명이 우리 집에 끊임없이 오는 손님을 보고 집 앞에 “무료 호텔”이라고 써서 붙이라고 해서 같이 웃던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분들은 출장을 와서 평일에는 호텔에서 묵으면서 일을 보다가 주말이 되면 집밥이 그리워서 우리
화려하지 않아도 정결하게 사는 삶 가진 것이 적어도 감사하며 사는 삶 내게 주신 작은 힘 나눠주며 사는 삶 이것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오 눈물 날 일 많지만 기도할 수 있는 것 억울한 일 많으나 주를 위해 참는 것 비록 짧은 작은 삶 주 뜻대로 사는 것 이것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오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세상은 알 수 없는 하나님 선물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 가득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이번 주에는 이은주집사님께서 장애인 스터디 10 주년 기념행사에서 하신 말씀 인쇄물도 감사히 잘 받았어요. 어머니의 책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에서 이은주 집사님의 간증을 아주 감동적으로 읽었는데 이렇게 이은주 집사님의 말씀을 글로 보니 반갑기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이곳에서는 개인이 마음대로 알람 소리를 맞추어서 일어나거나 할 수 없는데 새벽 5 시가 되면 새들이 짹짹이 소리를 내면서 알림을 해주면서 아침을 열게 합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매일 이 시간쯤 자동으로 눈이 떠지는 게 신기하고 새들의 지저귐도 매일 이 시간 이라는 게 정말 놀랍습니다. 오
“복음을 전하면 새 인생으로 방향을 전환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새 인생을 살게 된 귀한 생명의 이야기입니다. 이분은 어렸을 때는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하고 대학을 졸업하고는 아주 성실하고 열심히 일을 하면서 살아온 인생이었습니다. 최선을 닿고 살아왔기에 작은 사업을 하면서 성실한 덕으로 아파트도 두 채를 살수 있었고 아들들도 모두 대학까지 전부 공부를 시켰습
“고구마 전도 왕 작두도사를 전도하다(김기동 저서)” 나에게 ‘고구마 전도 왕’이라는 별명이 생겼을 만큼 많은 전도의 간증이 있는데 그 중 한 가지만 간단히 소개 할까 한다. 한번은 전도하러 나갔다가 밖에 ‘작두도사’라고 쓴 집을 봤다. 그냥 지나려다 “저기도 한번 찔러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 문을 열고 들어가니 안에 도관을 쓰고 한복을 입은 작두도사가
“고구마 전도” 2000년도에 '고구마 전도왕'이라는 책을 출간하면서 '고구마전도' 바람을 일으킨 김기동 집사. 20년이 흐른 지금, 그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신간 『고구마전도』는 김기동 집사의 이후 행보를 전한다. 그는 고구마전도왕으로 전국 각지 부흥회에 불려다니던 2000년대 초반, 뜻밖에도 미국 볼티모어의 한 한인교회로부터 풀타임 사역자로 초청받는다
“누가에서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재판 선고 결과를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길게 나와서 잠시 마음이 아팠는데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하라는 어머니의 말씀을 되새기면서 지금 상황을 감사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2 년 11 개월 후에 사회로 돌아가는 일은 참 슬프지만 제가 그 시
“세상에 이런 일이” 오늘 장애인 대회를 하늘바람교회에서 같이 참석하고 오면서 너무나 은혜로운 예배에 윤난호권사님이 “세상에 이런 일이”라고 고백을 해서 나도 같은 감동이라 같이 고백을 했습니다. 작은 하늘 바람교회에 장애인들을 가족처럼 섬기는 모습도 목사님의 사랑이 많으신 모습도 참으로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은주집사님이 개최한 기념행사에 신랑 문집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