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전하면 새 인생으로 방향을 전환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새 인생을 살게 된 귀한 생명의 이야기입니다.
이분은 어렸을 때는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하고 대학을 졸업하고는 아주 성실하고 열심히 일을 하면서 살아온 인생이었습니다. 최선을 닿고 살아왔기에 작은 사업을 하면서 성실한 덕으로 아파트도 두 채를 살수 있었고 아들들도 모두 대학까지 전부 공부를 시켰습니다.
이제 나이가 들면서 하던 사업체도 있는데 어떤 사람이 사기를 치는데 그만 넘어가서 가진 재산을 모두 날려버리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너무나 절망적인 현실이 닥쳤는데 아내가 이혼을 하자고 해서 생각지도 못한 현실에 부닥쳤습니다. 평생 열심히 모은 돈도 없어지고 가족도 없어지니 앞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당장 생계를 이어가야 하기에 해 보지도 않았던 주유소에서 일도 하고 대리운전도 하고 그런 현실이 너무나 암담하고 아무 소망이 없어 보여서 절망의 늪으로 빠져들어가기만 했습니다.
복음을 전하자 한번에 들은 것은 아닌데 계속 들으면서 전혀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앞이 보이지 않던 현실에서 새로운 세계를 눈을 뜨게 성령님 역사하여 주셨습니다.
열심히 복음을 들으면서 이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겠다고 결단을 내고 주일아침이면 항상 제게 인사를 전해 옵니다.
“지금 교회에 가고 있어요” 그리고 마음의 평강을 다시 찾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오직 주님의 은혜입니다
그래서 나병 퇴치 운동을 한 폴 브랜드가 죽은 시체 같은 사람이 병원으로 실려와서 링거 주사를 맞기 시작하면서 차츰 혈색이 좋아지고 살아나는 것을 보면서 의사로서 가는 길을 기쁘게 갈수 있었다고 고백을 한 것 같이 전도는 사람을 살리고 새 인생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새 직장을 주셔서 새로 시작하면서 자신도 이제 새롭게 살아가기에 다니는 교회에 십일조를 하기 시작했다고 하여서 놀랐습니다. 우리가 열심히 전도를 하면 많은 사람들이 살아나서 새 인생을 살게 됩니다.
우리 직업은 간호사
우리 직업은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
죽어가는 수 많은 환자들은
살고 싶어 몸부림치네
의사는 딱 한 분
그분은 환자를 만드신
우리 아버지
간호사는 오직 잘 들어야 하네
아버지가 지시하는 대로,,,
아버지가 지시하는 대로
따라가다 보니 환자들은
벌떡 벌떡 일어나네
생기가 돌고 힘이 넘치는
사람들이 큰 군대를 이루었네
너무 기뻐서 중환자실 간호사
피곤함을 잊어버리고
아버지의 지시를 따라간다네
당신도 아버지의 지시를 순종하면
함께 놀랄꺼예요.
“복음을 전하면 새 인생으로 방향을 전환합니다”
마마킴||조회 1,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