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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모습이 반드시 부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마마킴||조회 1,566
“한국교회의 모습이 반드시 부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몇 년 전부터 계속 한국교회에 부정적인 뉴스만 계속 올려져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 뉴스들을 보면 전혀 한국교회는 우리 사회에 부정적인 모습으로 전도도 되지 않고 미래는 더 암울한 것으로만 보도됩니다. 하지만 좋은 모습도 많이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수를 셀 수도 없는 많은 교회에 가서 말씀을 전하러 다녔기에 한국교회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을 윤난호권사님하고 같이 볼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계속 전하러 가고 있습니다.

정말 소망을 주고 주님 사랑으로 뜨거운 교회를 많이 보았는데 어떤 교회는 금요 예배에 초청을 해서 가면서 그 교회 근처로 들어서자 마자 교회로 향하는 청년들이 거리 전체에 가득 차서 놀랐습니다. 발을 디딜 틈도 없이 많이들 모여서 얼마나 뜨겁게 기도를 하는지 감사했습니다.

시골에 포장도 되지 않고 가로등도 없는 곳을 보기도 힘든 한국 실정인데 이 교회는 그런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수요 예배에 갔는데도 교인들이 꽉 차서 뜨겁게 기도하면서 일주일에 세 번 전도를 담임목사님하고 같이 하는 것을 교회 집사님이 이야기 해주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떤 교회는 개척한지 얼마 안된 교회인데 교회가 꽉 차서 뜨겁게 예배를 드리는데 그런 곳에 가서 말씀을 전하면 얼마나 기쁜지요. 목사님은 너무나 겸손하시고 앞으로 더욱 부흥할 여러 가지 요소가 보였습니다.

금요 예배를 드리고 담임목사님이 한 분씩 꼭 붙잡고 정성스럽게 기도해주시는 모습도 너무나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이런 모습은 몇몇 교회만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가 방문한 교회는 거의 다가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어느 교회에는 그날 주보에 몇 가지 질문을 저가 전한 내용에 관한 것을 답을 써서 다음주에 제출하도록 주보에 질문내용이 기록된 것을 보고도 웃음이 나왔습니다.

우리는 대 도시만 간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 전국적으로 수를 셀 수도 없는 교회를 초청받아서 가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물론 아무 곳에 가도 전혀 사례비는 받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에 받지 않고 단지 가서 말씀을 전하면서 한국에 1907 년 대 부흥운동이 일어난 것과 같은 부흥이 일어나는데 조금이라도 일조를 하고 싶은 마음으로 계속 가고 있습니다.

윤난호권사님도 우리가 본 좋은 모습의 한국교회를 같이 동의를 하면서 기대하면서 같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의 초대교회 같은 모습이 우리 조국에도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행진하고 있습니다.

행2: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행2: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행2: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행2: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행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행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