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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최고의 전도장소”

마마킴||조회 1,623
“집밥 최고의 전도장소”

우리 가족이 해외 주제 원으로 홍콩에서 8 년 말레이시아에서 3 년 모두 11 년 동안 살 때 미국인 친구 한 명이 우리 집에 끊임없이 오는 손님을 보고 집 앞에 “무료 호텔”이라고 써서 붙이라고 해서 같이 웃던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분들은 출장을 와서 평일에는 호텔에서 묵으면서 일을 보다가 주말이 되면 집밥이 그리워서 우리 집으로 오는 한국 분들도 많고 주제 원으로 사는 외국인들도 아주 편하게 우리 집을 수시로 와서 집에 손님이 없으면 이상할 정도로 많았습니다.

전혀 알지도 못하는 분들도 한국에 지인을 통해서 소개를 받아서 계속 방문을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 오고 한번에 10 명 이상이 오는 경우도 많은데 이 모든 기회가 전도의 아주 좋은 기회로 받아들였습니다.

늘 쉬지 않고 집밥을 요리를 하면서 항상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그 음식을 먹는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서 단순히 요리하는 시간이 아니고 강력한 기도를 같이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출장 온 직원들은 우리 집에서 주말을 보내면서 예수님을 많이 영접했고 한국으로 돌아가서 그 이야기를 해서 소문이 났습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것은 우리 집에 와서는 식탁에 앉기 전에 “어디에 앉아서 이야기를 들으면 좋겠어요?” 라고 물어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기도를 많이 해서 만든 집밥을 먹으면서 천천히 예수님을 전하면 다른 어떤 곳에서 전하는 것보다 효과가 아주 큰 것을 정말 많이 체험을 했습니다. 직책이 아주 높은 사람도 예수님을 영접하고 새롭게 변화된 인생을 살게 된 것을 보게 되었고 천하보다 귀한 생명들이 주님께 계속 돌아왔습니다.

“예수님을 소개하려면”
당신이 사랑의 안경을 끼고
항상 주위 사람들을 바라보며
눈높이를 잘 조절 할 줄 하고
이해해 주고

당신의 귀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어 있고

당신의 입술은 상대방을
격려해 주고 칭찬해 주고 위로해 준다면
당신 곁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것입니다

절망하던 사람들은 일어날것이며
당신을 그렇게 조정해주는
예수님을 보게 될 것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싶을 것입니다

또한 당신의 집이
모든 사람에게 열려있고
집 밥을 나눈다면
요즈음 먹어보기 힘든 집 밥에
더욱 얼어붙은 마음은 녹을 것입니다
음식에 사랑의 소스를 첨가한다면
모두 닫혀진 문이 열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