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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

마마킴||조회 1,642
“세상에 이런 일이”

오늘 장애인 대회를 하늘바람교회에서 같이 참석하고 오면서 너무나 은혜로운 예배에 윤난호권사님이 “세상에 이런 일이”라고 고백을 해서 나도 같은 감동이라 같이 고백을 했습니다.

작은 하늘 바람교회에 장애인들을 가족처럼 섬기는 모습도 목사님의 사랑이 많으신 모습도 참으로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은주집사님이 개최한 기념행사에 신랑 문집사님이 정성을 다해서 같이 섬기는 모습도 좋았고 찬양도 너무나 심금을 울리는 찬양이었습니다.

처음부터 아내를 너무나 사랑하는 남편 문집사님의 섬김도 보고만 있어도 은혜가 넘칩니다. 은주집사님은 장애인 대회를 열면서 이렇게 고백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장애인스터디 파트너 이은주 입니다.

장애인스터디 라는 자조모임은  모두가 함께 만들어나가는 통로 라는 목표를 삼고 장애인도 할 수 있고 한 인격체를 가진 소중한 사람이기에 못한 것이 없다 꿈은 이루어진다 라는 주제의 인식을 자꾸 지역 사회인에게 보이고 알리고 심어주기 위해 스터디 역할이 바로 통로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모두가 더불어 함께 어울려 잘 지냈으면 하는 의미로서의 최선을 다 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장애인스터디 목적은 지역 사회인이 장애인을 대하는 편의시설, 인식개선과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 방탕으로 더욱더 열심히 이끌어 왔습니다.

처음에 저는 정부에서 받는 혜택을 어떻게 뜻 깊게 사용할 수 없을까 하며 고민하다가 문득 자조모임을 계설하여 동료 파트너의 편을 만들어 이끌어 나가보자는 마음을 먹어 장애인스터디 이름가진 자조모임을 진행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동료 장애인 분들께선 진심이 담긴 내 편을 간절히 원하십니다. 어떤 것이 진심이고 아닌지 다 아십니다. 그런 마음을 인식시키기 위해 이처럼 10년간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우리 모두 주위에 장애인들에게 한 가족처럼 친밀하게 다가가면 너무나 세상이 달라질것입니다.~~~

은주집사님 고백처럼 우리 모두가 장애인들에게 한 가족처럼 친밀하게 다가갈수 있어서 세상이 달라지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