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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마마킴||조회 1,605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이곳에서는 개인이 마음대로 알람 소리를 맞추어서 일어나거나 할 수 없는데 새벽 5 시가 되면 새들이 짹짹이 소리를 내면서 알림을 해주면서 아침을 열게 합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매일 이 시간쯤 자동으로 눈이 떠지는 게 신기하고 새들의 지저귐도 매일 이 시간 이라는 게 정말 놀랍습니다.

오늘도 산뜻하게 하루를 열고 말씀묵상과 기도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어머니와 같이 한 가족이 되어서 살아오면서 어머니가 가르쳐 주신대로 하루 시작을 다른 것보다 우선순위를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을 따라 기도하면서 시작을 하면 하루 일과가 전혀 다른 것을 늘 체험하고 있어요. 세상 사람들이 알 수 없는 기쁨과 감사로 인하여서 그리스도의 평강이 제 마음을 주장하여 주시기에 계속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 나라” 찬양하며 살수가 있습니다.

오늘은 히브리서 4 장 말씀을 묵상하였는데 공교롭게도 살았고 운동력 있는 말씀을 먹으라는 메시지를 주십니다.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죄 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아침에 일어나 공복의 상태인 저를 위해 주시는 말씀 같아서 그래서 저의 무지를 깨우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해 주시는 모든 말씀은 이해 한다는 게 어불성설이지만 그래도 전 저의 무지함에 실망 않고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왜나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 이 있으시기에 결국 그 뜻을 아는 지경에 이르기까지 저를 이끌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제가 할 일은? 그런 제 마음을 주님께서 거하시는 집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맞지요? 주님이 우리 삶에 실재가 되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겠습니다.

우리 주님은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하셨고 그 약속을 꼭 지켜주시는 분이기에 어디에서 살던지 든든하고 감사 할 뿐입니다.

이달에는 유리창 사이로 만나는 것이 아니고 10분 만 만나는 것도 아니고 한 시간을 특별히 자매결연 실에서 어머니와 권사님 교수님 모두 만나 뵙게 될 수 있어서 지금부터 설렙니다.

어머니! 늘 사랑과 기도로 힘을 보태주시니 감사합니다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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