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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마마킴||조회 1,698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2000 년부터 시작하여 무료 숙식을 운영하는 쉼터, 외국인에게 무료 의료 서비스, 그리고 외국인 장학사업을 하고 현재는 해외에 여러 나라에 교회, 고아원 미션스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코로나 이후로 하나님께서는 더 많은 나라와 어려운곳을 나누도록 하셔서 지출이 30~40%가 증가된 것입니다.

참으로 이 일을 통해서 배운 것은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주만 바라볼 때 우리의 시선이 어떻게 달라지고 우리가 읽은 성경의 약속들과 현실에 살아계신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자리를 내어드리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배워가는 것입니다.

시146:3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늘 그런 표현을 하지만 조지뮬러가 고아들을 그의 70 년 사역 동안 만 명을 먹이고 그런 가운데서도 200 명이 넘는 선교사를 후원했는데 만약 그런 사역을 하지 않고 그냥 주일에 설교만 했더라면 그렇게 진짜 기도의 능력이 무엇인지를 지금까지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롤 모델이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공급하지 않으시면 고아들을 먹일 것이 없기에 늘 그렇게 기도하면서 먼저 성경을 200 독을 하였고 성경에 근거한 기도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늘 경이로운 일들을 적어서 우리 행복동 홈페이지에 올리다 보니 어느덧 4155 개가 되었고 원래 시인이 아니어서 시를 쓴 적이 없는데 시를 써서 하나님께 고백한 시가 1106 개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많은 시를 쓰게 된 것이 사람을 전혀 의지 하지 않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고백하며 지금까지 달려오다 보니 그런 고백들이 나온 것입니다.

책은 4 권을 출판하였는데 “시”는 홈페이지에만 올려져 있습니다. 거기서 골라서 필요한 분들에게 공유를 합니다.

이 일을 계속 하면서 가장 놀라운 것은 하나님께서는 살아계시고 그 약속을 지키신다는 것을 늘 보고 배워가고 있습니다.

사람을 절대 의지 하지 않기에 여러 교회에 가서 계속 말씀을 전하지만 전혀 사례비를 받지 않는것을 원칙으로 하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찬양하며 전진합니다. 그런 주님과 함께 하는 여행은 이 말씀이 사실인 것을 늘 보고 있습니다.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아프리카 모리타니에 우물은 22 개를 마치고 이제 23 세개째 파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20 개를 목표하면서 기도했는데 권경숙선교사님의 열정이 계속 이어져 가서 저희는 너무나 기쁘게 같이 사도행전 29 장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실지로 행하시는 분은 하나님! 우리는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시는일을 구경을 하는 기쁨으로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날마다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찬양하며 마지막까지 달려가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