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출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말4: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날씨가 연일 더우니까 어머니께서 다음주에 면회 오신다고 하니까 기쁘고 기다려지지만 한편 오가는 길 너무 더워서 힘드시지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어머니가 오신다고 하면 며칠전부터 어머니생각하며 그날이 많이 기다려집니다. 아마도 이번 여름도 역 대급 폭염으로 기록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누군가의 말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8 월이 시작되었어요. 8 월에는 7 월보다 기쁘고 행복한 일들이 더 많기를 바래요.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서신들을 감사히 잘 받았고 좋은 글들을 읽고 늘 마음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요즈음은 더워서 밖에서 운동을 더 못하지만 그 시간에 더
“몽골 선교여행~~정훈택집사님 글입니다” 이번 몽골 아웃리치는 처음 가보는 아웃리치여서, 또 몽골이라는 나라에 대한 호기심으로 기대를 가지고 떠난 여행이었지만, 막상 구체적으로는 그 곳에서 어떤 일을 할 지 또 그 곳 상황은 어떨지 전혀 가늠할 수 없이 떠난 여행이었다. 단 불편한 점이 많이 있겠지만 참고 견디어 보자는 각오(?)를 하고 떠났다. 지금도 N
“충주 예람교회” 예수님의 사람이라는 뜻으로 예람교회라는 이름을 짓고 얼마 전에 창립예배를 드린 곳에 오늘 가게 되었습니다. 충주 구치소에 누가를 면회가면서 방문하게 되었는데 오대린 목사님은 전에 하남시에 교회를 방문하여 말씀을 전할 때 한번 뵌 적이 있는데 충주로 이전을 하고 개척교회를 시작하였다고 하여서 같이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은 우리를 누가
요한복음13:34 새계명을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나님의 전공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사람을 살리는 것이 전공입니다 근데 어떻게 살릴까요? 사랑으로 살립니다 하나님 자신이 사랑이니까요 우리도 그사랑을 받았으니 흘려보내어 사람을 살려야 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홀리네이션스는 그사랑을 배워 사람
“그분의 약속은 내 수중에 있는 현금이나 마찬가지였다 (리즈 하월즈의 고백) 이런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정말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 수중에 있는 현금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 믿음이 있으면 우리는 정말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복되다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다. 중보기도라는 주제를 가지고 쓴 책 중에서 리즈 하월즈의 중보기도 만큼 제 마음에 남는 책은 없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긴 장마가 끝나니 이제 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그래도 보름 정도만 지나면 더위가 어느 정도 사거라 질 것 같다고 하니 지금의 무더위도 잘 이겨내고 모두가 슬기롭게 잘 보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어머니가 한국에 노숙자가 많은 것을 말씀하셨는데 비록 덥고 많은 사람들이 같이 기거하는 이곳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건강하게 감사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시는 서신들은 감사히 잘 받으면서 늘 좋은 말씀과 감동적인 글들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어요. 모든 글들이 제 마음을 적셔서 저도 그런 사람으로 되어가길 바래요. 이곳에서 지내면서 계속 읽고 배우
“낮은 데로 임하소서, 그 이후” 시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전에 “낮은 데로 임하소서” 영화와 책을 통해서 우리 모두 놀라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된 실지 인물인 안요한 목사님의 이야기가 그 후편이 나와서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놀랐습니다. 목사님 아드님이면서 가난한 가정에서 자라났기에 자신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어제 저녁부터 내린 비는 오늘까지 이어지며 또 많은 비를 부리고 있습니다. 사실 오늘 비가 오지 않았다면 다른 계획이 있어 그 일을 좀 진행 하려고 했는데 다음주로 다시 기약을 하고 오늘은 또 쉬는 날이고 해서 전에 한번 읽어 보았던 책을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전에 어머니께서 넣어 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벌써 충주로 온지도 일주일이 다 되어가요.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하루가 한달 처럼 느리게 지나갔는데 지금은 하루 하루가 금방 지나가는 것 같아요. 그런 경험을 하면서 마음이 얼마나 우리 인생에 중요한지 왜 감사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