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저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난번 면회 오셔서 윤난호권사님께서 넣어주신 접견 물퓸은 다들 좋아하는 음식과 과일이어서 감사히 잘 나누어 먹었습니다. 모두 감사해하고 저도 많이 감사했어요 넣어주신 영치금도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이곳 형제들을 위해서 같이 잘 사용하겠습니다. 그냥 어머니 뵙기만 해도
무슬림나라 터키에 세워진 교회 1991 년에 아직 홍콩에서 살고 있을 때 터키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때 터키에 갔을 때 김원호선교사님이 전도한 열매는 참으로 헌신적인 열매를 보았습니다. 선교사님은 다른 선교사와 달리 터키언어도 유창하게 배웠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교회 공동체를 세웠습니다. 당시에 그들의 평균수입은 $400 한화로 사십만원이 좀 넘는
“터키의 지진” 전에 “폼페이 최후의 날”아라는 영화를 너무나 무서워 하면서 보았답니다 “오래 전에 본 영화인데 단 하루 만에 폼페이 도시가 화산 폭발로 사람들은 막 피하려고 하다가 몽땅 죽었고 도시는 잿더미가 된 장면은 지금도 안 잊혀지네요” “한데, 지금 현대에도 아주 짧은 시간에 도시가 쑥대밭이 되고 사람이 만들어 놓은 어떤것도 아무것도 아닌 것 보셨
우리는 태어나면서 모두 손가락 열 개를 갖고 태어납니다. 그런데 손가락 열 개 중에서 양손에 두 개씩 네 개의 손가락만 가지고 태어난 이희아 씨가 있습니다. 이희아 씨의 더 큰 어려움은 무릎 아래로 있어야 할 다리와 발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녀가 이런 안타까운 질병을 선천적으로 얻은 것은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상이군인으로 하반신축수마비중이라는 장애를 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늘 어머니가 강건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래야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새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주시니까요. 시19:12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시19:13 또 주의 종에게 고의로 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면 내가 정
“테너 배재철씨 이야기” 테너 베재철 씨는 유럽과 일본에서 극찬을 받던 음악인입니다. 아시아에서 100 년 만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성악가라는 찬사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2005 년 독일 자르브위켄 극장의 테너 솔리스트로 활동 하던 중 갑상선 암에 걸려 독일 마인츠 대학 병원에서 여덟 시간의 대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성대에 들어있던 암세포를 떼어
“조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조엘 스텐버그 저서) 조엘 스텐버그는 1979 년에 고속도로에서 뺑소니 연쇄 추동 사고로 전신 3 도의 화상을 입었습니다. 당시 생후 20 개월의 애기였는데 그는 자동차 안에서 말 그대로 숯덩이가 되었습니다. 의사들은 구급차에 실려 온 조엘을 보고 “생존 확률 10 퍼센트” 라는 진단을 내렸습니다. 모두 그가 살지
“인생 거룩한 모험에 던져라~~(안종혁교수 저서)” 북미 코스타 공동 대표이며 미국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 대학교의 전자공학과에 재직중인 안종혁 교수는 미국에서 주목 받고 있는 과학자이며, 유학생들에게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복음 증거 자이 합니다. 안종혁 교수는 형편이 어려운 집에 태어났습니다. 게다가 그의 어머니는 28 세의 젊은 나이게 과부가 되었습니다.
“누가에게서 온 편지” 너무나 감사한 어머니께, 오늘 어머니와 윤권사님 그리고 집사님을 뵈어서 너무나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 못난 저를 만나러 와주셔서 감사 드려요. 어머니를 뵌 10분의 시간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이 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도 감사 드려요. 10 분이라는 시간이 짧다 보니 어머니와
“장발장 목사 스토리” (민학근 저서) 전과 9 범인 수감자가 변화되어 새사람이 되어서 너무나 감동 깊게 찬양을 부르는 것을 듣고 그 삶의 변화를 보면서 교도소 안에서 연이어서 변화되어 예수님을 믿게 된 사람이 700 명이나 되었습니다. 출소 이후 민학근목사님의 간증입니다. ~~ 어느 날은 집에서 TV를 보고 있다가 독거노인과 소년수녀가장들에게 줄 김장 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가 면회를 오셔서 뵙고도 공중전화에서 잠시라도 어머니 목소리를 들으면서 통화를 하면 마음이 참 평안해지고 기쁘답니다. 이곳에서 면회를 10 분밖에 허용이 안되고 전화도 3 분이상 안 되는 규칙이 있어도 그 짧은 시간도 얼마나 좋은지요!! 추위가 가실 줄 모르고 연일 손을 흔드니 요즘은 여러 가지로 일을 정상
“장발장 목사 스토리” (민학근 저서) 전과 9 범 사형수에서 22 년 6 개월만에 교도소에서 출소하고 민학근 목사님이 된 놀라운 이야기 입니다. 책 앞장에 “세상에 이런 나쁜 놈도 목사가 되다니” 라고 쓰여 있습니다. 앞부분에 예수님을 믿기 전에 이야기는 너무나 놀랍고 충격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데 한결같이 그런 인생을 살게 되는 데는 우리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