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와 모르타니에서 온 소식입니다”
아르헨티나 김명숙선교사님 소식
하나님의 은혜로 긍휼과 사랑으로 쉼과 치료와 회복의 풍성한 주님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선교지로 돌아갈수 있는 이끄신 은혜에 입술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사로 고백 드리며 오늘 출국하게 하게 됩니다
치료의 목적으로 항공권을 시게 하시고 입국하면 먼저 한주간 기도원에 머물며 시차적응과 주님과 조용한 시간을 가지라시고 교제 가운데 깨어 기도하며 범사에 밀알되라 말씀주시고 치과 치료로 늦어져 잠간 조급한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머무는 동안 주님이 뜻과 계획속에 스케줄를 짜놓으시고 단하루 헛되이 보내지 않는 은혜로 인도해 가심에 하루하루가 그 은혜를 기대하며 보네게 하시고 마지막 시간에 양화진에 다녀오는 마음을 주시고 밀알로 쓰심에 순종하고 잠든 이들에 희생에 사연들이 제 영혼깊은 곳에서 부터 뜨거운 눈물이 얼마나 솟구쳐 오르던지요
선교사 남편을 천국으로 이사보넨 미망인의 서러움이 아닌 이 많은 이들을 밀알로 쓰시고 오늘 저를 구원하시고 선교사로 부르신 은혜가 넘 크고 감사해서임을 고백하며 다시 밞게될 선교지에서 밀알로 썩어 생명의 통로 로 사용되기를 다짐으로 고국방문을 마무리하게 하심 넘 감사 드려요 은혜로 다쳤던곳 수술 잘마치고 넘 신실하신 주님의 여종 김상숙 선교사님 소개로 치과치료 넘 좋으신 원장님 만나 사랑과 정성으로 돌아가면 발병될 부분 까지 세심하게 치료해 주셔서 치료받으면서도 그사랑이 마음에 닿아 눈물이 흐르기도 했던 은혜 였습니다
사랑으로 섬겨 주신 주님안에 지체된 사랑하는 모든이들에게 이글로 다 표현 할수 없는 사랑의 빚을 지고 돌아가는 마음에 다시한번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를 꿈꾸며 소망하며 먼 여정 기도를 부탁드리며 떠나게 됩니다 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는 돌아오니 겨울의 한복판에 패딩에 목도리에 정말 먼곳에 와있긴한것 같아요 모두가 반대 인것을 보면요
돌아와 그립고 보고 싶던 또 사랑으로 기다리던 성도들과 함께 예배함이 감격이구 기쁨이구 감사였어요
어젠 저 없는동안 수고한 가루빠 식구들과 초리소 (소세지) 랑 닭다리 구워서 점심 애찬 나눴어요
일찍부터 모여 기쁨으로 교제하며 웃음소리에 행복해 하는 넘 순수한이들에 모습에 제가 은혜가 되었어요 준비만 해주면 알아서 넘 맛있게 잘해요 수요 예배땐 마리아가 자기가 기도했는데 pastora 가 무사히 돌아와 감사하다고 간증을 나눴어요 주님께 영광 돌려드리며 가난한 이들이지만 주님으로 부유한 이들을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하게되요 선교사님
치료할수있도록 도와주시고 사랑으로 격려와 위로와 응원 힘입고 선교지에서 소명을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임을 고백하게 되요 선교사님
늘 강건하셔요 샬롬
모리타니 권경숙선교사님 소식
선교사님
올해들어 오늘은 제일 덥습니다
택시도 다니지 않는 텅빈 길에 뿌연 모래비가 내리는날
주일예배드리는 내일을 준비하며 우리땅에 기쁜소식 드립니다
멋진 하나님의 은혜에 사막의 샘물이 터져나와 온마을의 잔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마을에 25번째 우물을 시작했습니다
3개마을과 학교가있는곳 아이들이 목마르고 배고플때
나와 마실 수 있는우물을 파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꿈만같은 우물이 마을을 설레게 합니다
참감사합니다 목마르고 물이 고픈곳에
배불때기행복을 시작했습니다
한끼식사에도 배불리 마실수있는 아이들에게
사막의 노래을 큰소리로 부르게 할 우물을 시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복된주일 되십시요
샬롬 샬롬
“아르헨티나와 모르타니에서 온 소식입니다”
마마킴||조회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