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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가 독수리로 변했을 때”

마마킴||조회 1,702
“참새가 독수리로 변했을 때”

참새는 비가오면 다들 높이 나르지 못하고 밑에서 다니고 독수리는 더 높이 날라서 구름위로 태양을 가까이서 보는 강인함이 있지요. 참새처럼 비가 오면 빌빌 거리고 살다가 어느 날 신 구약을 계속 많이 복용하면서 독수리로 변한 것을 보고 자신이 제일 놀랐습니다.

“이런 약을 아시는지요?”

이런 약을 아시는지요?
이 약을 먹으면
우리 마음속에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 차기에 피곤이 무엇인지 모른답니다
 
이 약은 참새가 독수리로
변하여 훨훨 나르는 힘을 주어서
날 마다 새 힘이 샘솟는답니다
 
이 약은 밤과 낮이 바뀌는 시차에도
전혀 시차를 못 느끼기에
어떠한 방해도 받지 않는답니다
 
이 약은 늘 사랑하는 주님이
우리를 안고 가시는 것을 알게 하여서
근심도 걱정도 사라지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 방법을 가르쳐 준답니다
 
이 약은 조금 먹어서는 효능을
잘 모른답니다
꾸준히 빠지지 말고 먹어야
놀라운 효능을 알게 되지요
이 약은 바로 신구약
하나님의 말씀이랍니다
 
렘15:16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여 나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라 내가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사오니 주의 말씀은 내게 기쁨과 내 마음의 즐거움이오나

우리 마음에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주의 말씀은 우리를 마음속에서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차게 하기에 독수리처럼 강인해져서 피곤하거나 힘든 것을 넘어서는 것을 체험합니다.

주일날에는 경기도 화성에 있는 임마누엘 교회에서 초청을 해서 다녀오면서 지하철 타는 시간만 왕복 다섯 시간이 걸린 것을 보았습니다. “오직 써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라는 고백을 드리니 정말 독수리 같이 나르는 기분인 것을 체험합니다.

계속 이곳 저곳 초청하는 교회에 가서 말씀을 전하면서 우리 조국에 1907 년 대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갑니다. 놀라운 것은 전에는 참새 같던 체질이 점점 더 독수리 같이 강건해지는 것을 늘 체험합니다.

임마누엘 교회는 3 년 전에 서울 강남구 개포동 상가교회에서 병점으로 성전 이전을 해서 서울에서 40 명 정도가 지금 160 명이 되는 기적 같은 은혜를 체험하고 있다고 하는데 같이 예배를 드리면서도 너무나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저를 아는 많은 분들은 그렇게 장거리를 지하철을 갈아타면서 다녀오면 피곤하겠다고 걱정해주시는데 저는 기쁨과 감사가 피곤이나 그런 것을 다 가져가서 독수리의 나르는 기쁨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