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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사는 분들을 만나면 참으로 감동입니다”

마마킴||조회 1,720
“믿음으로 사는 분들을 만나면 참으로 감동입니다”

2 년전에 이현민 목사님을 초청해서 그때 사모님과 주완이 주성이 온 가족을 뵈었는데 어제 목사님 가족을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을 성령님 주셔서 다녀왔습니다. 사모님은 어떻게 그렇게도 시작 장애인이 되신 목사님을 잘 보필하셔서 목사님은 은혜로운 설교말씀을 계속 잘 전하고 .설교집도 어제 몇권 주셨습니다. 참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고 와서 얼마나 기뻤는지요.

목사님은 자신이 예수님을 더욱 알고 믿게 된 간증을 이렇게 하셨습니다.

~~군 제대후 베체트라는 희귀난치성 질병에 걸렸다. 빛이라는 걸 거의 느끼지 못했다
다시는 세상을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숨 쉬는 것조차 괴롭고 힘들었다. 앞 을 보지 못한다는 것은 공포였고 절망이었다. 이 고통에서 헤어 나올 수가 없었다.

어둠 속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조차 할 수 없을 때 예수님을 만났다
그리고 서울신학대 선교영어학과에 편입했고.서울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지금은 예찬교회 담임목사로 시무 중이다.
우리의 인생은 어디서 어떤 일이 생길지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힘과 능력과 소망 가운데 살아가 하고. 그분의 은혜로 살아 갈 수 있다 보이지 않는 불행 속에서 불행을 이겨낼 수 있는 축복을 발견해 내는 것이 기적이다.
나는 기적을 체험했다.

성경이 말하는 것을 알아내기 위해 많은 시간을 쏟았다.
하나님 말씀 속으로 침잠해 들어갔을 때 내 영혼은 말씀이 주는 빛으로 충만해졌다.~~

목사님께서 앞이 안보이시니까 옆에서 사모님은 시중을 들어드리고 두 아드님을 사랑하시는 모습이 감동이라고 하였더니 이런 고백을 하셨습니다.

~~넘치는 사랑을 늘 받고 있는데 당연히 감사해야죠~ 올해 주완이는 대학교 1 학년, 주성이는 중학교 1 학년이 되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결혼한지 25년이 되었네요 처음 만났을 때부터 지금도 역시 하나님 아버지께서 늘 인도하고 계심을 생각하게 되네요

저희는 같은 교회에 다녔지만 서로 얼굴만 알았지 말 한마디 안 해본 사이였습니다

어느 날 남편이 베체트라는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힘들어 할 때 예수님께서 직접 만나주시면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청년회 수련회에서 처음 통성명도 했고요 그때는 시력이 아직 살아있었고 질병으로 힘들어 할 때였습니다

한 일년 뒤쯤 베체트로 시각을 잃었고 시력을 잃었음에도 아버지께서 얼마나 은혜를 부어주셨는지 그 힘든 과정을 신앙으로 잘 극복하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때는 저희 모교회에서 모두가 목사님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던 때였습니다

2000년 1월 신년기도회를 마친 날 꿈에 목사님이 나와서 저에게 “정아야 너에게 할말이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냥 꿈이려니 했는데 다음달 또 같은 꿈을 꾸었습니다

똑같은 꿈을 두 번 연달아 꾸니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생각에 목사님을 만나 꿈 얘기를 하게 됐는데 그게 시작이 되어 그 해 6월에 바로 결혼까지 하게 됐습니다 ~~

많은 분들이 살아가는 모습에서 옆에서 지켜보면서 고수 감사쟁이는 진심으로 범사에 감사하기에 어떤 장애물도 이겨낼 수가 있기에 행복지수가 높으면서 행복동에서 살고 반대로 불평 불만을 계속 내뱉기에 불행동에서 묶여 사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행복동에 사는 사람들

행복동에 사는 사람들은
불행이 무엇인지 몰라요
행복은 아주 잘 알아요

행복동에 사는 사람들은
절망이 무엇인지 몰라요
소망은 아주 잘 알아요

행복동에 사는 사람들은
권태가 무엇인지 몰라요
날이 갈수록
더 사랑하는 것 아주 잘 알아요

행복동에 사는 사람들은
두려움이 무엇인지 몰라요
강하고 담대함은 아주 잘 알아요

우리 주님 함께 하시니
감사와 기쁨이 넘쳐나는
행복동은 이 땅에 하늘 나라
사랑하는 그대여 이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