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칼럼 목록

“행복동에서 23 년간 지내온 윤난호 권사님의 간증”

마마킴||조회 1,684
요한복음13:34 새계명을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나님의 전공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사람을 살리는 것이 전공입니다 근데 어떻게 살릴까요? 사랑으로 살립니다 하나님 자신이 사랑이니까요 우리도 그사랑을  받았으니 흘려보내어 사람을 살려야 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홀리네이션스는 그사랑을 배워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절망속에 있는사람에게 주님의 사랑을 부어주며 소망을 가지고 도전하게 하며 어둠에 있는사람에게 주님의 빛을 비추어 생명을 갖게하여 새로운 삶을 살게합니다 모든 것을 잃은자에게는 하나님이 모든 것이 됨을 배우게되어 다시 새롭게 시작하게 됩니다

23년전 저는 모든 것을 잃고 절망속에서 어둠을 헤매었던 사람입니다 같은교회 절친이었던 사람에게 은행 빚보증을 섰다가 그가 부도가 나서 모든재산이 압류가 되었고 동시에 남편의 사업이 사기를 당하여 모든재산이 경매로 넘어가고 우리는 길밖으로 나가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앞이 캄캄하고 아무것도 안보였고 아무 대책이 없었습니다

갈곳이 없었는데 지인의도움으로 월세방을 얻어 있을곳은 마련이 되었습니다 생활을 하기위해 식당일 공장 알바 신문배달등 아무일이나 해봤습니다 얼굴에는 웃음을 잃었고 어두웠으며 소망이 없었습니다 남편과도 할말을 잃었습니다 이때로부터 7개월전 김상숙권사님을 만나 일주일에 한번씩 외국인전도를 하러 다녔었는데 내 사정을 아신 김권사님이 홀리에서 같이 일하기를 권했습니다 그말이 싫지않았고 그냥 받아드리고 김권사님과 함꼐 외국인들을 섬기고 전도 하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홀리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직업을 찾아주고 아프면 병원 데려가고 무료 쉼터를 운영하며 그들을 섬기는 일을 하고 있었는데 내가 살아왔던 세상이 아닌 다른세상을 보게되었습니다
한국인들을 전도하러 다녀보긴 했는데 외국인들에게 전도와 섬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적극 전하는일은 내게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이되었습니다

이일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며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는 일이었고 하나님을 체험하는 일이었습니다 직업을 찾아줄때는 그들의 입장이 되어 일을 찾으며 하나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도움을 청하며  직업을 찾아주면 그들은 기뻐하며  고맙다고 인사하며 주일에 예배드리러 오는 모습을 볼 때 참으로 기뻤습니다 아프다고 전화오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데리고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게 해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이일을 기쁘게 할 마음을 주셔서 하기 싫다거나 피곤하다거나 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들이 치료를 받고 기뻐하면 나도 기뻤고 감사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천사를 자기에게 보냈다고 좋아하며 감사의눈물을 흘리기도 헀습니다
하나님은 이일을 기뻐하신 것 같습니다 치료를 하고 때로는 수술도하고 이런 비용들을 다 채워주시고 홀리를 찾는사람들을 다 치료해 주셨습니다  환자를 데리고 병원에 가면 병원비가 배달되어 준비되어 있는 참 놀라운 경험을 합니다

예수님이 나병환자를 만났을때 조건이 없었습니다 내가 고쳐줄게 나를 믿을래? 하지않으시고
그영혼들을 그냥 고치셨고 맹인을 만났을때도, 38년된 중풍병자를 만났을때도 ,,그영혼들을 지극히 사랑하셨기에 그들을 고치시고 죽은자를 살아나게 하셨습니다  고침을 받은 사람들은 생명을 얻었습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만나 새인생를 시작하기도 합니다

 예수님을 본받아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고 있는 홀리에  나 같은 사람도 살리시려고  외국인들을 섬기는 일을 통해서 제 마음에 주님의 생명의빛을 비춰주셨고  웃음을 찾기 시작하고 기쁨이 내안에 들어와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매일 말씀을 읽으며 말씀대로 기도하며 주님과 늘 교제를 나누며 살아가는동안 나도 모르는 사이 튼튼한 믿음의 나무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마음의 평안과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홀리의 일은 그냥 나의 생활이요 삶인 것입니다

이번에 저는 홀리 봉사자들과 몽골 단기선교를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하나님이 한영혼을 살리셔서 얼마나 많은 열매를 맺게 하셨는지 감동의 현장을 보았습니다
몽골에 사랑의궁전교회에서 목회를 하고있는 나라와 마그나이목사님은 약 20년전에 한국에 돈을 벌러왔다가 예수님을 믿게 되고 신학을 공부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당시 이두사람은 동생에게 자기집을 담보로 은행빚을 빌리게 되었는데 동생에 사업이 실패하여 집이 은행으로 넘어가서 집도 잃고 돈도없고 해서 한국에 돈벌러 왔었습니다
3년동안 부부가 열심히 일해서 작은 아파트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아프다고해서 병원에 가서 치료받고 감사인사로 홀리의 예배에 참석하여 예수님을 만나 그사랑에 매인 사람이 되었습니다  신학을 공부하고 새인생을 시작하는데 15년전 처음에는 본인집에서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그때에 김권사님과 나라목사님 집에 가보고  그후 이번에 갔는데 아담한 교회건물에서 젊은 청년들과 함께 수요예배를 드렸는데 청년들의 뜨겁게 기도하는 모습은 교회의 미래에 대한 소망이 있어보였습니다 그교회에 와서 예수님믿고 교회에 장학생이되어 신학을 공부한 청년은 전도사님이 되어 본 교회를 섬기고 있고 마그나이 목사님은 시골에 거룩한구원의문 교회를 섬기는데 그곳에 젊은 청년들도 신실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음을 짧은 만남 이었는데도 알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소망은 예수님께 있었습니다
막내아들 시지레도 시골에서 게르(몽골전통집)를 지어 교회를 섬기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지극히 작은자의 순종에 하나님은 가능성을 보신 것 같습니다 마치 작은씨앗이 심겨져 자라서 큰 숲울 이루어 새들이 찾아와 먹고 노래하며 즐거워하는 쉴곳이 된것처럼  젊은 청년들과 아이들과 어른들이 교회와서 주님을 찬양하며 사랑을 나누고 하나님의 은혜를 흐르는 강물처럼 흘려보내어 많은 영혼들을 살리고 있었습니다 복음의 위대함을 보는 진한감동의 현장이었습니다
복음은 사랑이고 그사랑은 생명입니다 한사람이 복음에 순종할 때 많은사람이 살아납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 서로 사랑하며 사람을 살리는 제자가 되기를 다짐해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살리십니다 !

































“행복동에서 23 년간 지내온 윤난호 권사님의 간증” | 홀리네이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