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6 편의 연속감사(아르헨티나 김명숙선교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대대로 온갖 우상을 섬기던 가정에서 불러내시고 구원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2 그리고 저를 씨앗 삼으시고 부모형제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3 저를 통해 엄마를 구원해주시고 이젠 선교사가 된 딸을 위해 날마다 기도로 중보기도자로 세우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4 사대째 믿음의 가장에 남편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5 사랑하는 아들 요한이를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5 너무나 예쁜 하나님의 딸 혜선이를 며느리로 보네 주시고 에반이 이레 손자 손녀를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6 좋은 남편과 36년을 살게 하시고 사명이 다해 데려가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7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나갔지만 많은 이들에 사랑과 헌신과 도움으로 치료 잘 받고 천국가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8 마지막 가장 힘들 때 신기한 방법으로 전혀 모르던 김상숙 선교사님을 알게 하셔서 많은 도움으로 보내고도 마음에 한이 남지 않도록 치료받고 가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한국에 잠시 방문 했을 때 치과 치료도 해주신 든든한 치과 하성임원장님과 이민희원장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9 남편이 천국가면서 김상숙 선교사님과 홀리네이션스 가족들을 선물로 주고 가서 많은 응원과 격려와 위로를 얻고 선교 지에서 감당하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9 김상숙 선교사님 매일 좋은 글 은혜로운 글들을 보네 주셔서 때론 도전을 때론 확신을 때론 싸인을 주셔서 적용하며 행복한 선교사라 고백하며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0 남편을 천국 보내고 남편과의 너무나 많은 추억이 있는 선교지 다시 가고 싶지 않았지만 가야한다는 말씀 주시고 순종해서 돌아오니 정말 잘 왔다고 날마다 고백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1 너무나 귀한 성도들과 매일 아침저녁 말씀 읽고 나누고 찬양 드리고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2 귀한 신실한 현지인 막씨모 목사님을 만나 협력하며 함께 교회를 세워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3 교회에서 장학금으로 공부하는 신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며 리더의 역활을 잘 감당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4 과라니족 인디오마을 세 교회 모두 잘 세워져 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5 어릴 적 산골 소녀로 살게 하셔서 인디오마을 사역 할 때 적응 잘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16 현지인 성도들과 잘 지네며 협력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7 아들 요한이 자기의 꿈을 접고 부모 따라와 어려움도 많았지만 지켜 주시고 주의 종 으로 부르신 주님 감사합니다
18 한국에서 치료받고 남편 천국 가기 까지 좋은 조국 주셔서 기초 수급 자로 나라에 도움 받으며 살게 하셨던 주님 감사합니다
19 너무나 산골이라 10대후반까지 단 한번도 복음을 듣지 못하고 교회도 본적이 없이 온갖 잡신과 무서운 전설도 많던 강원도 골짜기에 이제 저를 통해 전도된 형제들이 추석에 모여 함께 찬양하고 예배하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20 그리고 그 산골짜기 출신인 저를 선교사로 부르신 주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22 때론 그 산골짜기 독사도 참 많았는데 안 물리게 온 가족 지켜주심도 감사합니다
23 기도하는데 재력도 외모도 아무런 조건도 필요 없이 오직 말씀 잡고 믿음으로 구하라 하시고 구 할 수 있어 넘 감사합니다
24 앉고 서고 두 손을 사용하고 호흡하고 걷고 볼수 있고 들을수 있어 감사합니다
25 처음 선교와 수도에서 아르바이트 할 때 권총강도 만났을 때 총알이 비켜가게 하시고 생명을 지켜주심도 감사합니다
26날마다 마라나타 사모하며 다시 오실 우리 주님 기다리게 하시 감사합니다
“시편 136 편의 연속감사(아르헨티나 김명숙선교사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