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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6 편의 연속 감사”(몇 년동안 수천개의 감사고백을 하면서 모태신앙이 이제는 주님을 깊이 만나는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마마킴||조회 1,719
“시편 136 편의 연속 감사”(몇 년동안 수천개의 감사고백을 하면서 모태신앙이 이제는 주님을 깊이 만나는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1.. 세상 욕심 부리며 죄악 가운데 살던 저를 멈추어 주시고 주님 바라보며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모태신앙이니 괜찮겠지, 주일예배 드리니 괜찮겠지 하며 크리스쳔이란 이름만 붙이고 세상 사람들과 다를 바 없이 세상 욕심 다 부리고 살던 저를 불쌍히 여겨 붙잡아 주시어 믿음에 대해 예수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시고 진짜 믿는 자가 되는 길을 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세상 욕심 한껏 부리며 살던 중 전혀 생각해보지도 않았던 공황장애 불안장애를 겪으며 왜 이러시냐고 무엇 때문이냐고 이 큰 고통 속에 몸부림 칠 때 주님 절 외면하지 않으시고 고통 중에 울부짖을 때마다 일으켜 주시고 다시 살아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차라리 죽는 게 나을 것 같아 하나님 죽여달라고 어리석은 기도를 드렸을 때에도 죽게 하지 않으시고 살게 해 주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누리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10년 간의 고통을 뒤돌아보니 주님께서 나를 얼마나 많이 다듬으시고 단련시키셨는지를 보게 됩니다 죄악 된 못된 성품을 많이 벗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고통의 시간을 원망했었는데 감사 드릴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 세상을 향한 욕심을 멈출 수 밖에 없어 꿈꾸던 것들을 잃은 것 같았는데 내가 꿈꾸던 것이 껍데기였음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잃은 것 보다 얻은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깨닫습니다 이 귀한 것들을 얻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 주 안에서 꿈꾸고 주님 뜻 안에서 살기를 노력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안의 죄성은 제가 얼마나 부족한 지를 보게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늘 주님 바라보며 살아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 일주일에 주일 예배 한번 드리면 다 되는 줄 알고 그 시간 마저 맨날 지각하던 제게 예배의 기쁨과 은혜를 맛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땅에 주일 예배 외에 수요예배도 주일 저녁예배도 새벽예배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배 속에 큰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8. 성경 읽으라는 수많은 권유에도 성경 읽는 게 너무 힘들어 읽지 않았었는데 성경을 읽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느리고 더듬더듬 읽더라고 꾸준히 계속 읽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때로 성경을 읽을 때 놀라운 주님의 뜻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 사람을 경쟁상대로만 알았지 진정 사랑할 줄 몰랐는데 다른 사람들을 보며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존재로 볼 수 있게 해 주시고 내가 아닌 남들이 잘 되는 것을 진심으로 기뻐하고 응원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 주위를 둘러보니 너무나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음을 보고 감사드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나 같은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들을 보내주셔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살아가는 것 사랑하는 것을 보게 해 주시고 조금씩이라도 배워나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찬양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목소리 주셔서 찬양할 때도 목소리를 뽐내던 제게 진짜 주님께 찬양을 드린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해 주시고 주님을 바라보며 찬양 드리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 세상에 음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부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외로운 순간에도 괴로운 순간에도 음악을 통해 위로해 주시고 힘 주시고 기쁨 주시니 감사합니다
13. 세상에 빛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14.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른 아침에 서서히 차오르는 빛을 보며 지난 밤의 고통에서 벗어날 때가 많았습니다  늘 아침을 주셔서 새 힘을 주시고 일어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5. 바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16. 숨을 잘 쉴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주신 것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17. 깨끗한 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원한 물을 마시면 얼마나 살 것 같은지..정말 감사합니다
해도 빛도 달도 별도 공기도 바람도 물도 나무도 숲도 흙도 땅도 바다도 꽃도 새도 강아지도 하나님이 주신 것들은 얼마나 귀하고 좋은 것들인지 이 모든 것을 거저 주시다니 주님 그 은혜가 너무 크고 감사합니다
18. 믿음의 어머니에게서 태어나게 해 주셔서 어릴 적부터 주님 은혜 안에 자라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릴 적을 생각해보면 너무 감사합니다 어려운 살림이었는데도 저는 정말 부족한 줄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엄마가 기도로 가정을 받치고 있어서 그 안에서 기쁘고 즐겁게 자랐습니다
같이 기도하며 엄마에게 힘이 되어드리지 못한 점은 후회로 남지만 엄마의 기도 아래서 하나님 은혜 안에 풍성하고 강건했던 기쁨은 정말 감사할 뿐입니다 없는 가운데서도 풍성함을 누리는 마음이 무엇인지 경험하게 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19. 사랑하는 남편을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술을 많이 마시고 생활력이 없어 엄마와 가족을 힘들게 하던 아버지와 방황하는 남동생으로 인해 어느 날 대문을 붙잡고 하늘을 보며 울면서 기도드릴 때 그 모습을 보시고 그 기도를 들으시고 좋은 남편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 사랑하는 자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아이에게도 세상 기준에 맞춰 욕심 부리다 아이 마음을 많이 상하게 했었습니다 10년의 시간을 통해 저를 낮아지게 하시고 욕심을 내려놓게 하시고 아이의 마음을 위로하게 해 주셔서 아이를 살려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귀한 자녀를 주셨는데 저의 죄악으로 잃을 뻔 하였던 것을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제가 도대체 무슨 짓을 하며 살아왔던 것일까요 우리 가정을 살려주시고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21. 감사를 알게 하시고 매일 매사에 감사하는 법을 훈련받게 해 주시고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2. 이 땅에 교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예배 드릴 수 있게 해 주시고 서로를 위해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3. 교회가 가까워 저같이 게으른 자도 새벽예배에 나갈 수 있게 해 주시고 은혜 받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4. 형제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의 사랑은 얼마나 얄팍한지 내가 잘해서 잘 지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마음과 관계를 붙잡아 주시기에 사랑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엄마가 아프신 지금 형제들이 있어 힘이 되고 서로를 위로할 수 있도록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25. 부족하기 짝이 없는 자인데도 주님의 은혜로 이제껏 직장에 다닐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욕심을 한껏 부리며 내 온갖 힘을 쏟아 다닌 줄 알았는데.. 나의 힘이 아닌 주님의 은혜로 다녔음을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껏 직장에 다니게 해 주시고 부족하지 않게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6. 다시 시작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통 속에 주저 앉지 않고 주님 손 붙잡고 살려고 노력했고 주님 붙잡아 주셔서 주님 은혜로 다시 회복의 자유의 발걸음을 내딛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강건하게 해 주셔서 이 땅에 살며 주님을 찬양하며 기쁘게 살게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인생에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나를 이 땅에 보내시며 주님이 주신 사명을 깨닫게 해 주시고 이루게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고 주님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