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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마마킴||조회 1,649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은 찬양을 불러드리면서 시작을 할게요.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
은혜로 얼굴이 환해요
성령의 충만한 모습을
서로가 느껴요

감사가 언제나 넘치면
은혜로 얼굴이 환해요
성령의 충만한 모습을
서로가 느껴요

할렐루 할렐루 손뼉치면서
할렐루 할렐루 소리외치며
할렐루 할렐루 두손을 들고
주님을 찬양해요

어머니는 제 얼굴이 밝아졌고 늘 환해서 너무나 좋다고 하셨지요? 그래서 제 얼굴이 늘 환해질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찾았더니 바로 이유를 찾았습니다. 매일 같이 신 구약 잘 먹고 모든 일에 이제는 감사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제는 감사는 저에게 그리 어렵지 않는 일이 되어 버린 것 같아요.

우리 주님으로부터 일만 달란트의 빚을 탕감 받은 제가 무슨 일이든 감사하지 못할 일이 없기에 오직 나를 용납하시는 주님 안에서 하루하루를 기쁨으로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요즘 어머니께서 보내주시는 감사의 글에서도 너무나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정말 수 많은 감사고백을 보면서 저도 미쳐 놓쳤던 사례에 대해 다시 감사를 하게 되었고 감사하는 삶이야 말로 각 사람에게 얼마나 큰 영향력을 주며 그 힘을 발휘하는지 앞으로 제가 왜 감사하며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큰 동력을 얻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주님 주신 이 기쁨 평안 소망 잃지 않으려면 우선은 감사하는 법을 잃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우리 주님을 신뢰하는 모습으로 늘 감사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골2: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가르쳐 주신 말씀대로 최선을 다해서 감사를 넘치게 하고자 결심합니다.

어머니는 긴 추석 연휴에 아들이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책을 아들에게 넣어주셔서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저도 열심히 읽고 이곳 형제들과도 기쁘게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성경말씀과 읽은 책들을 통하여 배운 대로 기도하면서 감사한 연휴를 보내겠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그리고 어머니가 늘 감사를 강조하시면서 가르쳐 주셔서 배운 감사가 이렇게 우리를 평강으로 살도록 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다른 어떤 것보다 하나님아버지께서 감사를 기뻐하시는 것 성경을 통하여서도 계속 배우고 있어요. 우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언어 “감사” 로 시작하고 “감사” 로 마무리 하면서 하루 하루를 지낼게요^^

어머니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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