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이 계신 것을 어릴 때부터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2. 할머니를 통해서 신앙을 전수 받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3. 저라는 존재를 만들어주시고 택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4. 하나님이 저의 모든 삶의 순간에 함께 하셨음을 믿음으로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5. 어릴 때 할머니 손 붙잡고 간 교회에서 눕고 자고 편안하게 놀았던 기억이 있어서 감사 드립니다
6. 하나님을 떠나 해 맬 때에도 늘 저를 돌보시고 돌아오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7. 가정을 꾸리고 살면서도 안정을 누리지 못해 절대자 하나님께 의지해야 한다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8. 아들이 하나님 안에서 자라서 감사합니다
9. 딸이 유아세례를 받아서 감사합니다.
10. 내가 믿는 하나님을 아이들에게 전해 줄 수 있어서 감사 드립니다.
11.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남편과 자녀들을 대하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12.늘 나의 부족함, 죄인 됨을 깨닫게 하셔서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13.좋은 교회에서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4. 자녀를 함께 키우고 추억을 공유하는 믿음의 형제, 자매를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5. 말씀으로 늘 하나님사랑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1.6. 중학교 때 남편에게 찾아오셔서 하나님 믿게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17. 남편과 저에게 살기 좋은 집과 일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18. 삶의 순간순간 하나님 지혜로 깨닫게 하시는 은혜를 감사합니다. 19. 엄마, 아버지를 잘 보내드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 부모님 가시고 형제들과 화평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21. 편안한 일터와 좋은 본사 사장님, 대표님들 만나고 말 잘 듣는 입 주민들 만나서 감사합니다. 22. 조그맣고 귀여운 차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23.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체력, 지혜, 능력 주셔서 감사합니다.
24. 친구같이 다정한 아이들, 순한 남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5.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의 일가를 이루어 자녀들과 또 그 자녀들을 통해 믿음의 전승되게 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6. 이렇게 좋은 세상에 사는 것도 감사하고, 다음세상에도 소망이 있어 하나님 나라에서 누릴 평안을 사모하며 살 수 있게 해주심도 감사합니다.
“시편 136 편의 연속 감사”(할머니가 손녀에게 신앙을 전수해주어서 믿음의 가문을 세운 집사님의 감사입니다.)
마마킴||조회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