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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6 편의 연속감사 (인도 학생 보이누의 감사입니다)”

마마킴||조회 1,508
“시편 136 편의 연속감사 (인도 학생 보이누의 감사입니다)”

1. 1992년 귀하신 보혈로 저를 죄에서 구해주시고 자녀 삼아 주시고 영생을 허락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2. 주님의 사랑과 자비에 감사 드립니다.  저의 특성과 약정에도 불구하고 저를 주님의 종으로 삼아 선교와 전도를 하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4.. 영적인 부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5. 좋은 형제, 자매, 그리고 올케를 가족으로 허락하셨음에 감사 드립니다.
6.. 마지막 숨을 거둘 때까지 주님을 섬긴 훌륭한 남편을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7. 제게 좋은 자녀를 허락하시고 그들을 인도하고 보호하시니 감사합니다.
8. 제 아이들을 돌보아 주시고 빚지지 않고 학비와 생활비를 조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공급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9. 우리에게 무료 외국인 쉼터를 마련하여 좋은 거처를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10. 제 건강을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11언제나 저와 동행하시며 이끄시고 어려움 속에서도 보호하시며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12 저를 잘 아시고 언제나 용기를 주시며, 그 사랑의 손으로 붙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13. 신학 공부 과정에서 좋은 성적을 받고 인정받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14. 과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신학 공부를 시작하고 계속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15.. 저를 한국으로 인도하시고 흘리네이션스로 이끌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16. 사랑하는 김상숙권사님과 윤난호권사님을 만나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17. 김상숙권사님을 통해 주님만을 의지하며 그 뜻에 따라 선교회를 운영하는 중요한 가르침을 배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8. 홀리네이션스 장학생이 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19. 주님의 영광을 위해 박사과정을 밟게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20 홀리네이션스를 통해 저의 학비와 생활비, 그리고 날마다 필요한 것들을 항상 채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1. 주께 영광 돌리는 자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저를 훈련하시며 좋은 경험을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2. 흘리네이션스의 여러 집사님들과 다양한 외국인 형제 자매를 만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3. 서로 다른 국적과 개성으로 인한 혼란과 이견 속에서도 서로 맞춰가며 좋은 친구가 되도록 저희를 인도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24. 2020년 5월부터 과부와 고아들, 그리고 장애, 미혼, 불임 등의 원인으로 우울증을 앓는 이들을 위한 COMPASSION 선교회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제게 기회를 주시고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운영할 수 있게 이끌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25. 홀리네이션스를 통해 생활비를 조달하심에 감사 드리며, 주신 것 중에 불우한 이들을 위해 헌금할 때 언제나 만원 혹은 이 만원의 잔고를 남길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런 경우가 참 많았습니다. 할렐루야!
26 큰 기쁨과 행복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