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36 편 연속감사(구선미 사모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갑자기 슬프다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항상 기뻐하라 하고 말씀을 암송만 했는데도 슬프다는 생각이 사라진 것을 경험하며,말씀이 힘이고 능력임을 더욱 알고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내가 조현 증세로 잠 못자고 힘들어할 때 감사를 가르쳐 주시고 매일 기도해 주시는 김상숙 권사님께 감사합니다
3.조현 증세가 4년이 넘었을때 폐쇄정신병원에 2개월 15일 정도 입원했다가 퇴원했는데 신랑이 나를 배려해 주고 부드럽고 따뜻하게 말해주고 기다려주고 조현증세로 집안 일도 음식 만드는 것도 안되는 나를 이해해주고 화도 안내고 너무나 딴 사람이 되어 나를 대해줘서 감사합니다
4.기뻐하고 감사하는 것이 승리하는 것임을 알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조현증세가 있은지 2년 정도 됐을 때 김상숙 권사님께서 하루에 감사한 것을 핸드폰으로 보내라고 해서 보내다가 결혼한지 10여년이 지나도록 신랑께 한 번도 감사한 적이 없었다는 것이 생각되었다.신랑이니까 나에게 해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당연한 것이 아니고 감사한 것이었음이 깨달아져서 신랑께 감사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6.내가 조현 증세가 있으면서 집안일이며 자녀들 학교 관련 일이든 생활사를 신랑이 거의 하게 되면서 신랑을 존경하게 되었고 화를 냈다가도 해가 지기 전에 금방 푸는 신랑이 속에 담아 두는 나보다 훨씬 좋은 것임을 알게 되면서 신랑이 존경이 되어 감사합니다
7.조현 증세로 나무, 꽃,풀을 봐도 두려웠고 겁이 나고 사람을 봐도 집에 있거나 어디를 가도 불안하고 두려웠었는데 두려움과 불안을 없에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8.좋지 않은 악한 생각이 들 때마다 하나님께 맡겨요.해결해 주세요 라고 기도하기를 1년 넘게 했는데 악한 생각이 드는 것을 없에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9.조현 증세로 엄청 힘들어서 죽을 것 같을 때 시부모님께 그동안 잘못한 것을 용서를 구하고 죽자하고 시어머니께 전화해서 어머니 그동안 제가 잘못했어요 라고 했을 때 시어머니께서 선미야 지난 일은 잊고 이제 사랑하며 살자 라고 말씀해 주신 이후로 시댁에 가면 맘이 편하고 시부모님도 편해져서 감사합니다
10.조현증세로 두려움과 불안으로 잠을 못자던 시기에 신랑이 잘 자는 것을 보며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는 말씀이 생각나며 하나님이 신랑을 사랑하시는구나 내가 신랑보다 더 죄인이구나 하는 것이 깨달아져서 신랑에 대해 교만했던 것이 회개가 되며 신랑을 나보다 나은 사람으로 대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11.나의 조현증세가 계속 되면서 신랑이 힘든 것을 견디고 자녀들을 돌보며 주방일이며 집안일까지 해온 신랑께 감사합니다
12.결혼 전 직장에서 상사를 기독교인으로 바꿔주시고 실적도 올리게 하시며 사장님께 사랑과 인정을 받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13.첫아이를 출산했을 때 너무나 부티나고 존귀해 보였고 자라면서 지능이 높아 노는 것이 남다르고 환하게 잘 웃는 아들로 인해 매일매일 기뻐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14.조현증세가 있기 전에는 신랑과 의견이 달라서 허구한 날 다투고 했었는데 신랑을 존경하게 되면서 신랑께 공손하게 대하니까 신랑도 나를 헤아려 주어서 오히려 조현 증세가 있으면서 신랑과 사이가 더 좋아졌고 대화도 하며 신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을 느끼기에 감사합니다
15.조현 증세가 시작할 즈음부터 말씀을 읽고 암송하며 말씀으로 기도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16나 중심인 저에게 삼남매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17.강하고,가정적이며 나와 자녀들을 잘 챙겨주시고, 더 좋은 아빠와 신랑이 되려고 노력하는 신랑께 감사합니다
18.나와 우리 가족을 위해 매일 기도하시는 시부모님께 감사합니다
19.내가 나 중심인 사람이라는 것을 큰아들이 여러 차례 말했으나 못알아 들었는데 막내 딸의 상담 선생님을 통해 듣게 하시고 나 중심이 것을 고치시고 더욱 사랑의 사람이 되게 하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0.이제 나 중심이 아니고 가족을 위해 세심한 배려를 하며 기쁨으로 수고하기를 기도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1.결혼초부터 신랑과 대화하기가 힘들고 생각이 달라 말하다가 다툼으로 끝나고 했었는데 조현증세가 있으면서 내 생각을 주장 할 수 없게 되니까 그동안의 나의 잘못을 회개하고 인정하며 신랑 대하기를 예수님을 대하듯 하려고 하고 신랑의 말에 그게 아니고 라고 하지 않고 네 그렇게 해볼게요 하고 작은 것도 신랑께 물어보고 신랑이 하라는 데로 해가다보니 지금은 신랑과 대화가 잘 되고 대화 후에는 신랑께 고마움을 느끼고 감동하기도 해서 감사합니다
22.기도하게 하시고 들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3.조현증세에서 나를 건져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4.결혼하고 거실이 없거나 거실이 좁은 집에서 살다가 올 4월에 거실이 큰 집으로 이사하게 하시고 조현증세 도 좋아지게 해주셔서 결혼하고 19년만에 처음으로 교회 목장식구 11분을 초대해서 식사를 대접하고 예배드려서 감사합니다
25.나와 신랑, 큰아들,딸 둘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응답해 주실 하나님을 기다리며 기대하게 하시는 하니님께 감사합니다
26.조현 증세로 글쓰기도 버거웠었는데 이렇게 수월하게 감사글을 써서 감사합니다
시 136 편 연속감사(구선미 사모님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1,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