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36 편 연속감사고백 (오경자사모님의 감사)”
1.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온갖 수난 당하시고 나 때문에 죽으셨다는 것을 알게 하신 것 감사 드립니다.
2 늘 주님을 사모하게 하시고 주님을 향한 마음을 놓지 않게 하신 것 감사 드립니다.
3. 두 돐 때부터 소아마비로 왼쪽다리 절룩거려도 절룩거림에 개의치 않고 열심히 전진하며 살아 갈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여주심으로 하나님의 딸로서 정말 전진적으로 자존 감 높게 살아오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4. 영혼 구원을 위해 늘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주신 것 감사 드립니다.
5 남편과 함께 결혼하게 해 주신 것도 감사 드립니다.
6. 두 자녀 주시고 주님의 인도함을 받는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녀 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7. 시어머님을 3년모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심 감사 드립니다.
8. 친정엄마를 맛난 음식 해드리고 영혼 구원 때문에 모시고 살고 싶었는데 소원대로 모시고 살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7. 엄마와 매일 저녁 7시에 성경 읽고 기도하는 그시간이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 드립니다.
8 친정언니(오정희)가 목욕탕에서 쓰러져서 중환자실에서 10일이 지나도 깨어나지 않았던 언니가
지금은 깨어나서 어눌 하지만 말도 하고 사람도 알아보고 특히 팔다리 힘은 없지만 다 움직이도록 보존하여주신 주님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9. 언니의 쓰러짐을 통해 여호와하나님을 믿는가 안 믿는가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을 깊이 깨닫는 시간이었음을 감사 드립니다.
10. 언니 쓰러짐을 통해 짜증 날일 있어도 언니 살려주시고 보존 하여 주신 것 너무나 감사해서 다른 것은 다 감사로 돌리게 하심을 감사 드리고 내 것이라고 욕심 안 부리고 나눠주고
도와주고 힘을 주고 싶은 마음을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11. 언니를 통해 형제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돈독하게 화목해짐을 감사 드립니다.
12.사람 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만 바라 보는 삶을 주심 감사 드립니다.
13. 일주일에 하루 금식 할 수 있는 힘주시고 말씀읽기100독에 도전하게 하시고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김상숙 권사님 알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14. 문제가 생겼을 때 문제를 바라 보지 않고 하나님의 선한 뜻이 무엇일까를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 감사로 받아 들일 수 있도록 생각을 변화시켜주신 주님 감사 드립니다.
15. 요즘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 아니요 내인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아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니라 (갈2;20) 운전 할 때나 길을 갈 때나 설거지 할 때나 틈틈이 말씀 암송하면서 선포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16. 언니가 운영하던 미용실에 다른 사람이 빨리 들어오길 기다리며 (서둘러 내가 하려 하지 않고)감사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다리고 기대 하고 있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17. 하나님의 일하심을 인정하며 감사 올려드립니다
18.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이 이름을 송축하리이다(시145;1) 아멘
19.언니 가 속히 온전케 회복되어서 시편145편을 하나님 앞에 진심의 마음을 담아 감사로
올려드릴 날이 올 것을 믿으며 전심으로 감사 올려드립니다
감사감사 아멘 🙏
19. 감사고백을 하면서 감사 아닌 것이 없는 것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20. 비록 소아마비로 다리는 절지만 항상 웃고 장애가 있다는 것을 의식하지 않고 감사하면서 살수 있는 주님만 바라보며 살아가는 인생을 살게 해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시 136 편 연속감사고백 (오경자사모님의 감사)”
마마킴||조회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