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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6편 연속 감사 (미국에서송미정집사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1,312
시편 136편 연속 감사 (미국에서송미정집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어릴적 부터 교회를 다녔으나 29살 나이가 되어서야 선데이 크리스찬에서
벗어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 친정 엄마께서는 예수님을 믿으셨지만 내가 결혼할 무렵에 다시 세례를
받으시고 15년동안 새벽기도에 제단을 쌓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3.친정에 올케들이 믿지 않은 가정에서 왔지만 지금은 말씀과 기도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4.친정 엄마께서는 말씀을 읽으시면서 성경 필사 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5.친정 아버지께서는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으셨지만 아버지의 영혼
구원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6. 남편이 결혼 전에 예수님을 믿지 않았지만 20년이 지난 지금은 아침마다 일하기전에 큐티와 기도로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7. 믿지 않은 시댁에 왔지만 2년동안 아버님께서 성경읽기와 신앙고백을 하고 천국가게 하심을 감사하며 또한 시어머니께서 말씀 사모함과 매일 기도를 주님께 올려 드림을 감사합니다.

8.시어머니와 매주 만나 같이 성경읽기를 하는데 은혜 받으시는 말씀을 나눌 때마다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9.고난을 통해 7년전 부터 말씀을 읽게 하시고 영적인 눈과 귀를 열어 주셔서
말씀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인생의 고난 중에 기적같이 김상숙 권사님과 윤난호 권사님을 알게 해주시고 매일 맛나의 편지를 먹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1.김상숙 권사님께서 보내 주시는 매일의 양식을 먹고 예수님의 성품과 인격이 변해야 함을 알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2.친정 엄마의 평생 희생과 수고를 통해 가족의 화목을 이루게 하셨고 다정 다감하시고 사랑이 많은 엄마 밑에서 자라게 하시고 신앙의 유산을 물려 주심을 감사합니다.

13.말씀을 먹을 때마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느끼게 하시고 미국에 사는
동안에 모든 필요와 일용할 양식을 채워 주심을 감사합니다.

14.성경을 먹고(읽고)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심판에 대해서 알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5. 말씀 속에서 주님을 마음에서 깨닫게 되므로 날마다의 삶에서 지혜와 명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16. 김상숙 권사님을 통해 영혼 구원과 복음 전파가 귀한 사역임을 알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7. 7년동안 성경을 읽는 것이 먹는 것으로 알게 하시고 영혼의 양식임을 알았고 범사에 기쁨과 평강을 누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8. 이땅에  잠시 살다가는 풀꽃과 같은 인생이지만 주님을 믿음으로 천국의
소망을 품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9.말씀을 통해 내가 얼마나 죄인인가를 아침 마다 회개케 하시고 생명의 성령의
법이 내 마음의 법이 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0. 저녁 마다 자기 전에 아이들과 성경 읽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1. 옛날의 삶이 경건의 모양만 있어 거룩한 겉 사람 만을 위해 살았지만 지금은 속 사람의 강건함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조금씩 덧입게 하심을 더욱 감사 합니다.

22. 예수님을 처음 만나 기복주의, 신비주의에 빠져 살았지만 지금은 말씀이 함께 하는 삶, 말씀이 나를 이끌어 가는 삶이 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3.고난을 통해 주님의 율례를 배우게 하셨고 3년 반 동안 삶을 통해 공급하심으로 주님을 경험케 하시고 믿음으로 살아 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4.고난의 십자가를 통과 하므로 내 안에 나를 위한 삶에서 주님을 믿는 삶으로 바뀌게 하시고 간증케 하심을 감사 합니다.

25.말씀을 통하여 새 마음을 주시고 이 세상 욕심과 만족에서 벗어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6.옛날 에는 부족함과 결핍 감으로 또한 공허감으로 원망, 불평의 삶을 살았지만
조금씩 이런 것들로 벗어나게 하시고 마음을 정결함과 깨끗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말씀을 통해 비춰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