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36 편 연속 감사(김효숙권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하나님의 자녀로 택해주시고 하나님이 저의 아버지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예수님의 낮아지신 그 겸손한 십자가 사랑으로 저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새롭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3. 예수님이 너무 좋고 하나님의 사랑을 항상 사모하고 동행해 주시기를 간절히 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 성령님께서 이 연약한 믿음을 항상 붙들어 주시고 넘어져도 다시 일으켜 주심에 감사합니다.
5. 하나님 말씀이 달고 새 힘과 위로를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 기도 할 때 평안을 주시고 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7. 매일 아침에 김상숙 권사님의 카톡 메시지를 받으며 믿음의 동역자들을 통해 은혜 받아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 중학교 시절 가정에 우울한 환경이 도리어 복이 되어 하나님을 다시 찾고 고등학교 1학년때 세례를 받게 하심 감사합니다.
9. 사촌오빠들과 이모님의 중보기도로 중3 학년 쯤에 온 가족이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구원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0. 아버지의 연약한 믿음으로 술주정 심하셔서 저녁에 엄마와 함께 교회서 기도하며 청소년 청년시절을 기도훈련 받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11. 아버지는 제가 결혼 3개월후에 돌아가셨는데 모든 죄를 엄마에게 용서를 구하고 주님께 회개하고 천국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2. 어렸을 적에는 아버지가 너무 미웠고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예수님 안에서 모든 것이 이해가 되었고 도리어 육신의 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고 성장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3. 엄마가 50세쯤 되셨을 때 예수님 믿고 너무 좋아하시고 항상 기도하시고 예배와 말씀에 젖어 어려운 환경을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14. 엄마와 같이 늘 친구처럼 지내고 모든 걱정과 염려를 나누며 기도하고 엄마의 중보기도를 받게 하심 감사합니다
15. 친정엄마가 연약한 건강이셨지만 85세까지 살아계셔서 자녀들 교회지체들 나라를 위해 많은 기도를 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6. 친정엄마의 텅 빈 자리가 너무 컸지만 하늘 나라 소망 믿음 더욱 커지게 하심 감사합니다.
17. 귀한 목사님들을 통해서 하나님 말씀 하나님 사랑 받고 알아가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18. 귀한 믿음의 성실하고 착한 마음의 남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19. 결혼 초에 시부모님을 대할 때 어렵고 힘들었지만 저희 가정에 오랫동안 자녀가 없어서 시부모님이 교회 나가시고 시어머니께서 믿음이 아름답게 성장하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0. 귀한 두 딸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1. 홈 스쿨을 통해서 자녀들을 교육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22. 홈 스쿨 하면서 제가 예수님 성품으로 훈련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3. 옛 사람이 날마다 십자가에서 죽고 예수님으로 충만한 새 사람이 되길 기도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24. 남편에게 사업의 꿈을 주셔서 시작하게 하시고 믿음의 동역자들을 주셔서 함께 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5. 사업에 어려움과 많은 빚이 있었지만 주님께서 다 해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앞으로도 항상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한 일에 쓰임 받게 하실 줄 믿고 감사합니다.
26. 지금까지 지내온 모든 것이 하나님의 긍휼하신 사랑이며 축복임을 감사합니다.
선하신 목자 예수님께서 남은 삶도 항상 동행 하실 것을 믿고 감사합니다.
“시 136 편 연속 감사(김효숙권사님 감사고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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