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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6 편 연속 감사 (중국에 김영훈목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1,047
“시편 136 편 연속 감사 (중국에 김영훈목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먼저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천사로 태여 났으면 타락했어도 구원 받지 못했을 터인데 사람으로 태여 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 주님, 중국에서 등록금 없이 대학을 공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대학 공부가 오늘  사역을 위한  준비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3. 한국에 3년 연수생으로 가서 일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갈 때는 몰랐지만 만약 한국에 가지 않았으면 주님을 알지 못했을 수도 있었을 터인데 모든 것이 주님의 섭리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4. 한국에서 일하는 동안 김상숙 권사님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주시고 거의 2년동안 매주 토요일 새벽마다 공장 기숙사로 오셔서 귀한 복음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5. 홀리네이션스에서 김상숙 권사님,윤난호 권사님,그리고 동역 하시는 분들, 삼위교회 목사님, 장로님, 성도님 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 주시니 주님 감사합니다.

6.홀리네이션스에서 신앙적인 훈련을 받은 것 감사합니다. 정말 오늘의 사역에 오직 주님만 바라보게 하시니  주님 감사합니다.

7. 한국에서 신학을 공부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목회학 석사 신학석사 등 배움의 과정이 오늘의 사역에 많은 도움을 주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8. 한국에서 신학을 공부하는 5년 동안 홀리네이션스를 통해 생활비와 항공권 등을 주신 주님의 풍성한 은혜 감사합니다.

9. 지금까지 중국에서 와서 사역하는 동안 사역과 생활 모든 면에서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통해 풍성하게 공급해시니 주님 감사합니다..

10. 신학을 마치고 중국에 돌아와서,처음 에는 어떻게 사역을 시작 할지 막막했는데 주님이 그때 그때마다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11. 중국에 돌아와서 여러 신학교에서 통역도 하고 강의도 하면서 정말 많은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30여권의 신학서적과 교재를 번역하였습니다. 다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12. 중국의 여러 곳에 선교와 강의를 하면서.주님께서 저의 사역의 지경을 점점 넓혀 주시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13 지금도 여러 교회에서 주일 설교와 성찬예배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다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14. 좋은 두 전도사님을 성도교회에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역비 넉넉히 주지 못하지만 정말 겸손하게 동역을 하고 있어 저 역시  걱정 없이 매월 한 두 번 은 다른 곳에 가서 사역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15. 제가 신학을 공부하고 지금까지 사역하는 동안 저의 아내가 아무런 불평없이 내조해 주어서 주님 감사합니다. 중국에 돌아와서 많은 한국 분들 저의 집에 머무는 동안 아내가  정말 친절하게 섬겨주어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 저의 아내 때문에 또 오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16. 기독교에 우호적이지 않은 환경 이지만  주님께서 지금까지 안전하게 지켜 주시고 환경은 더 악화 되여 가고 있지만 주님 담대함과 천상의 평안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17. 3년전에 안구 건조증으로 레이저 치료를 몇 번 받았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완치가 불가능하고 1년에 한 두번 정기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치료비도 많이 들고 부 작용도 있고 해서 치료를 그만 두고 주님께 의탁하기로 했습니다. 작년에 종합 건강 검진을 받았는데 정상이라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치료해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18. 10월22일(주일)특별한 치유를 경험하였습니다. 저녁에 우연히 <축유술>이라는 중국의 고대 치료법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미신적인 방법과 심리암시를 통한 특이한 치유법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우리 하나님은 여호와 라파, 그 어떤 신보다 능력이 크신 하나님을 고백했습니다. 저녁에는 주님께서 저의 허리 통증을 치유해 주시길 기도하고 침대에 누워서 성경구절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나)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나)는 나음을 받았도다>(사53:5)를 읊으면서 주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가 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흘려 내려오는 상상을 하면서 어느덧 잠이 들었습니다.
이튿날 오후 3시쯤 홀연히 아침부터 지금까지 허리통증이 전혀 없음을 발견하게 되였습니다. 그 자리에서 여러번 뛰면서 확인하고 또 확인했습니다. 약10개월 동안 저를 괴롭히던 허리 통증 깜쪽같이  살아졌습니다. 주님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9. 작년에 종합 건강 검진을 받았습니다.  건강이 양호한 편이라고 해서 주님 감사합니다.

20. 지금까지 기억에  한번도 병원에 입원한 적 없고  주사도 맞은 적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21. 2022년 1월 아내가 갑상선 제거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전 검사에서 악성 종양일 확률이 80% 라고 했는데 수술 후 검사결과 양성으로 판정되여 한쪽만 수술하게 되였습니다. 양쪽 다 수술했으면 평생 약을 복용해야 하는데 지금 약을 복용할 필요 없고 예전과 같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어 주님 감사합니다.

22. 한국에서 신학을 공부할 때 중학교 2학년인 저의 아들이 컴퓨터 게임 중독에 빠져 일년 휴학까지 하게 되였습니다. 그 때 저는 두번 3일 금식기도를 했는데 주님께서 아들을 치유하여 주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23. 그후부터 아들이 다시는 게임을 하지 않고 고등학교, 대학까지 졸업하고 지금은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24. 3년동안 코로나로 인한 엄격한 통제로  결혼식을 할 수 없고 할 수 있어도 결혼식장을 구하기가 하늘 별 따기었는데  작년에 주님의 은혜로 코로나 잠깐 주춤한 2주 사이 아들이  결혼식을 올릴 수 있어 주님 감사합니다.

25.아들이 신실한 믿는 집안의 딸과 결혼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아들과 며느리도 더 신실한 믿음을 가지기 바라면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감사합니다.

26. 생명을 구원하는 주님의 일을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의 인생에 제일 큰 축복임을 다시 고백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시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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