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주님 안에서 자녀교육을 시켰을 때 놀라운 모습을 보게 됩니다(한솔이의 간증)” 지난주에 홀리네이션스 동역자들은 여섯분이 네팔을 방문하고 이번 주 화요일 새벽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는 화요일에도 10 시부터 기도회가 있는데 새벽에 네팔에서 도착한 박미라 집사님이 기도회 오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새벽에 도착하고 이렇게 기도회 오실 수가 있었냐고 질문을
“꽃으로도 때리지 멀러(영화배우 김혜자저서) 우리가 나누어 갖기만 한다면 아직 지구상에는 모든 인류가 먹을 수 있는 충분한 양식, 쓸 수 있는 충분한 돈, 치료할 수 있는 충분한 의약품이 있습니다. 한쪽은 너무 배가 부르고, 한쪽은 손을 떨며 배가 고파 죽어갑니다. ‘예수님은 사랑’이라고 하는데 교회 다니는 사람 한 명이 그런 굶는 아이들 한 명씩만 책임진
“시 136 편 연속감사 (미얀마 다마 목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저는 믿음이 없는 가정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선교사님이 1972년에 저희 집에 오셔서, 저는 기독교인이 되었고 1984년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우리 집에 선교사를 보내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2. 1984년, 한 선교단체를 따라 인도 미조람에 가게 되었는데, 제 처지를 알게 된
“강인겸 청년의 간증입니다” 안녕하세요 강인겸입니다. 저는 어려서 할머니와 할아버지 손에 자랐습니다 할머니의 신앙으로 새벽기도도 .가고 믿음 안에서 자랐습니다 어려서는 부모님이 사업 때문에 바쁘셔서 그렇게 할머니 할아버지와 살게 되었는데 특별히 어려운 것도 없고 행복하게 자랐습니다. 초등 학교 때는 학교에서 전교 부회장도 하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았습니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사랑과 따스함이 가득 담긴 말씀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사랑과 기도와 응원과 가르침으로 조금씩 성장하고 있어요. 이렇게 성장 하다 보면 언젠가는 어머니께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겠지요? 사회 기준으로 큰 일을 이루어서 자랑스러운 것이 아닌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아픈 사람을 위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 동안 평안하셨지요? 모처럼 또 토요일을 맞았는데 오늘은 오전 6 시부터 나와서 사동 청소며 복도까지 깨끗이 닦고 나서야 오전 일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취사장에서 아침식사가 오는 대로 제가 잠을 자고 지내는 사동에 배식도 맡아서 해 줘야 합니다. 원래는 제가 하는 일이 아니지만
“어느 가정의 마지막 식사 (Giving 랜디 알콘의 저서) 남아프리카에서 온 목사가 뉴올리언스의 한 편의점에서 계산하려고 줄을 서고 있었는데 몇 개 안 되는 품목인데도 충분한 돈이 없어 당황해 하는 한 가족을 보게 되었다. 그는 그 아버지의 어깨를 살짝 두드린 후 돌아서지 말라고 말하며 돈을 살며시 전해 주었다. 9 년 후, 그 목사는 뉴올리언스에 외부
“시편 136편 연속 감사. (미얀마 탕 목사님 감사 고백입니다) 1. 어머니 뱃속에 나를 창조하시고 지금까지 살게 해주신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2.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헤매던 중학생 때, 목사님을 통해 신앙을 갖게 하시고 또 가족을 통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게 해주셨으니 감사합니다. 3. 기독교 집안에서 자랄 수 있었고, 오늘까지 부모님
“시 136 편 연속 감사 (주님의 기쁨교회 김근옥 사모님 감사기도) 1.진리 되신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요한8:32)찾아와 주시고 믿음 주시니 감사합니다. 2.수녀원 퇴소 후 방황하던 때 교통사고를 통해 주님께 돌아오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3.갈 바를 알지 못할 때 삼일 금식 중 꿈으로 소명 주셔서 믿어지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4. 남편 목사님의 한결 같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오늘 어머니의 얼굴을 뵙고 이야기 나누면서 함께 할 수 있어서 참으로 소중했고 행복했습니다. 요 근래 계속 추웠고 오늘은 눈도 오고 훨씬 더 춥다고 뉴스에 나와서 새벽 일찍부터 집에서 나오셔서 출발했을 어머니를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어요. 17 분이라는 시간을 함께 하기 위해서 어머니께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시 136 편 연속감사(몽골 김형연선교사님 감사고백입니다, 감비아 김형진목사님 동생입니다) 1. 우상숭배하는 가정에서 태어나게 하셔서 우상숭배의 허무함을 경험하고 깨닫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2. 어릴 적 부모님의 이혼으로 돌봄 없이 자라 스스로의 삶을 선택하는 훈련을 받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3. 고등학교 시절 학생 신분으로 하지 말아야 할(학교 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