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나티와 인도네시아 네팔에서 온 소식입니다”
우물이 이제 30 개째 파고 있다는 소식은 우리 함께 사막에 샘이 넘치는 소식으로 기쁨이 충만합니다.
~~주님이 찾아 가셨듯이 갈수 있도록 힘을 보내주셔서 사막은 웃었고 만난 우린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를 보내주시고 그 일을 맡겨주심으로
우물을 30개째 파고 있어요 4ㅡ5일이면 물이 나올 것 같이요
물이 스며들기 시작 하는 것 보고 왔어요
홀리네이션스에서 이렇게 많은 우물을 팔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제게 주신 은혜입니다
그 큰일을 담담히 이뤄가시는 큰 믿음을 있기에 부족한 제게 기회를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막을 웃게 하겠습니다 사막이 찬양으로 울리게 하겠습니다
물떠다 작은 텃밭 만들어 사는 뿔라니네 수박1통 방울토마토 당근 상추 가지를 얻었습니다
~~인도네이사 이춘모 박정숙 선교사님 온 소식입니다.
벌써 2월도 빠르게 지나왔습니다.
하루하루가 은혜요 감사입니다...
매일, 감사한 사람들의 감사고백을 들으며 더 풍성한 은혜를 맛보게 하시니 고맙습니다.
모두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는 참으로 놀랍고 놀랍습니다. 저희를 비롯하여 홀리네이션스에 은혜를 입은 분들이 너무나 많은 것을 보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역사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이 참으로 크고 넓고 깊습니다.
행복동 가족들의 사랑과 헌신이 이렇게 많은 역사를 이루어 낸 것도 참으로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할렐루야!!
저희는 귀한 사랑의 응원금으로 이번 1월도 이웃사랑실천운동에서 기쁨택배원들을 통하여 어려운 이웃 127가정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으로 사랑의 쌀과 기름을 비롯 sembako를 전하였는데..
감사의 인사를 전해왔습니다.
Terima kasih!!
저도 시골교회에서 헌신하며 사역하는 여성 사역자들을 사랑으로 특별양육을 하기로 하여 1월부터 키우고 있습니다.
어떤자매는 도우미(pembantu)를 하며 양육받고 있는데 어려운 생활가운데 주님의 종으로 헌신해서 사랑의 응원금으로 지원하며 생활과 사역을 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이 자매를 비롯 여러명의 자매들이 여성 사역자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잘 세워지기를 기도하며 하나님의 기쁨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기도해주십시오!!
선한 영향력을 미치며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도록 앞에서 보여주시고 따라가게 하시니 늘 감사합니다!! 끝까지 승리하기위해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하시는 이인 예수님만 바라보며 잘 따라가겠습니다!!
~~네팔 슈랜드라목사님 소식입니다
우리 홀리네이션스 가족의 기도 덕분에 다 감사합니다. 저의 힘과 계획에 관한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께만 의지하라고 가르치고 계십니다. 자기 힘에 의지할 때 하나님보다 앞서 나갔던 경우 도 많이 있었어요. 계속 불평 하응 소리만 나오고 피곤만 했습니다.
어머님이 말했듯이 주님의 사역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이 하신 일을 보고 기뻐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말씀 잊얼 수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이런 상황으로 인도하고 계십니다. 저는 어머님이 성경 읽으라고 하신 말씀을 매일 기억합니다.
저는 결코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시간이 있을 때면 말씀을 읽습니다. 그러면 주님은 모든 장애물을 제쳐 주시고 주님의 뜻과 계획 안에 하나 하나 세우시는 것을 요즘 보 는 순간 같은 느낌입니다. 주님 말 씀에, 서 있는 자는 언제든지 넘어 질 수 있고 조심해야 하지만 모든 것은 지나가고 주님의 말씀만 살아남는다" 라고 말씀 앞에서 실패나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주 예수님의 말씀과 소망에서 한 순간도 벗어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모리나티와 인도네시아 네팔에서 온 소식입니다”
마마킴||조회 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