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6편의 연속감사 (울산에 김주연집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믿음의 가정에서 자라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나아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쓰임 받는 믿음의 명문가를 놓고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성실한 남편을 배우자로 허락해주시고, 든든하고 온유한 아들 제민이(20살), 따뜻하고 섬세한 딸 제인이(10살)를 제게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3. 시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결혼 후, 시어머니의 초청으로 남편이 자란 교회 부흥회를 통해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후에 시어머니 임종을 통해 천국소망을 심어주셨기에 더욱 감사합니다.)
4. 든든한 기도 지원군인 가족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별히 하나님 마음으로 중보 해 주시는 작은 엄마,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듣는 마음 주셔서, 힘든 일 겪는 중의 가족들과 친구들을 위해 함께 아파하고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때로는 저도 위로 받고 격려 받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6. 김상숙 권사님을 소개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행복동 소식을 통해, 인내하는 사랑과 절대감사를 배우고, 하나님 일하심을 봅니다.
7. 엄마를 용서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쉽게 상처받는 예민한 성격이어서, 제 상처에만 집중해서는 자기연민에 빠져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후에야 엄마를 용서할 수 있었습니다. )
8. 첫째 아이 제민이의 방황으로 마음이 무너졌던 시간들도 감사합니다. 말씀과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넘치는 위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9. 무엇보다 성경말씀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깨닫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나아가 사명 알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10.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올리브나무 비전(기독복합문화공간 개척)을 주신 것 감사합니다.
11. 같은 비전을 품은, 선하고 귀한, 올리브나무 가족들과 교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2. 기도의 자리에서 찢긴 마음, 상한 심령, 제 안의 더러움 밖에 드릴 수 없어 하나님께 죄송하던 순간에, 그것들을 기쁘게 받으시고, 그것이 산 제사임을 가르쳐주신 것 감사합니다. 나아가 헌신의 기도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13. 육체의 연약함(천식..과 호흡 등) 때문에 힘든 적이 많았지만, 그 시간들을 통해 천국소망을 확신하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14. 올리브나무 가족들과의 삶을 나누며, 연약함과 부족함을 내어놓는 자리에 늘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배웁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15. 올리브 가족들, 각자 다른 기질과 삶의 스토리들이 있지만 그것들을 통해, '다름'을 정죄하지 않고 서로를 이해하고 더 사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6. 교도소에 있는 누가를 막내 동생 삼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누가와의 교제를 통해, 하나님 일하심을 봅니다. (누가를 만나러 가는 길이 매번 신나요!^^)
17. 아이들을 키우면서, 믿지 않는 이웃과 교제하면서 하나님 마음을 깨닫게 하심 감사합니다.
18. 발가벗고 서는 예배의 자리 사모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9. 신앙의 본이 되어주시는 여러 목사님들께 말씀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 남편의 수고와 친정 아버지를 통해 전도를 위한 성경책과 전도용품을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21.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행복과 기쁨을 찾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2. 감사하면 할수록 더 많은 감사거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3. 본래 완벽주의 기질의 예민쟁이였는데 꼼꼼하고 세심하게 이웃을 섬김 수 있도록 긍정의 모습으로 바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4. 제가 누리고 가진 모든 것들이 제 것이 아니고 원래부터 하나님 소유임이 인정되어서 감사합니다. (가정도 아이들도 하나님 나라 위해 쓰임 받을 것을 알기에 더 감사합니다!)
25. 은밀하게 속에서 반복되는 죄를 깨닫게 하시고 회개의 자리로 인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26. 하루의 시작과 끝에, 의지적으로 감사를 선택할 수 있는 작은 믿음도 허락 된 것임을 알기에 더 감사합니다.
“시편 136편의 연속감사 (울산에 김주연집사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