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36 편 연속 감사 (김유은목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정안수 떠 놓고 기도하시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며 성장하다가 초등학교5학년때 친구따라 예배당 놀러가서 주님을 만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 부모님 돌아가시고 절에 있을 때 주님이 직접 찾아오셔서 코에서 불고기 냄새가 나게 하여 절에서 내려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3. 청년시절(25세) 교회에서 만난 목사님을 찾아갔다가 신학을 공부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4. 일본유학(신학대)을 가려고 수속 밟고 왔다가(12월30일 귀국) 남편(권남혁집사) 만나 결혼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다음해1월30일)
5. 김상숙 권사님 홍콩 계실때 신혼여행을 홍콩으로 갈 수 있게 인도 하심을 감사합니다.
6. 홍콩에서 처음 뵙는 김상숙권사님! 새벽에 일어나셔서 김밥을 싸서 손에 들려 주시며 여행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하게 안내해 주시며 권사님은 성경공부 인도하러 가실 때 나도 권사님처럼 섬기며,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살아야 겠다고 다짐했던 그때 인생의 선배 김상숙권사님을 만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7, 결혼5년차 시어머니 중풍으로 쓰러져 23년 모시면서 돌아가시기 전 예수님 믿고 천국으로 인도하심 감사합니다.
8. 스트레스로 갑상선, 유방.루프스, 백혈병을 앓을 때 " 염려 근심하면 안착된다" 라고 주님의 말씀을 듣고 모든 것 내려놓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9. 어려움, 고난, 아픔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게 하심 감사합니다.
10. 넉넉한 살림은 아니 였으나 딸 주예가 주님의 은혜로 싱가폴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좋은 회사에 취업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1. 아들(찬민) 또한 주님의 은혜로 대학원 석사를 마치고 AI개발부로 근무하며 성실하게 자라준 것 감사합니다.
12. 자녀들 주변에 좋은 사람들 만남의 축복을 허락 하심을 감사합니다.
13. 가족모두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으로 세워주심 감사합니다.
14. 무시와,멸시,핍박 속에서 주님의 은혜로 돕는 자를 통해 신학공부를 마치고 목사안수를 받게 됨을 감사합니다.
15. 집에서 살림만하던 제게 돈 한푼 없이 주님의 은혜로 인터콥을 통하여 선교차 라오스,태국을 2번이나 다녀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6. 복음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게 하시며 주님이 역사심을 보게 함을 감사합니다.
17. 남편의 사업장위에 축복하셔서 넘치도록 먹이시니 감사합니다.
18. 인생의 여정 속에서 지금까지 훈련의 도구들을 붙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19. 나의 나된것 다 주의은혜 인 것을 알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0. 훈련의 과정 속에서 힘들어 울부짖던 제게 주님 오셔서 "너는 풍요롭고 부자다" 라고 위로하시며 용기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21. 매일 보혈찬송과 감사찬송을 2시간을 부르며 회개와 감사가 넘치게 하시고 마음속 깊은 곳에서 희망과 소망을 품고 기쁨 의 삶을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2. 친정고모를 위해 100일 작정 기도 후 " 애달파 하지 마라 내가 구원
할 것이다." 말씀으로 응답하심을 감사합니다.
23. 나의 고난이 나의 사역이라는 말이 있듯이 경험을 통하여 연약한 이웃을 헤아리며, 배려하고, 어려서 상처 입은 자들을 치료하는 은혜를 주심을 사합니다.
24. 이웃을 위해 기도 할 때마다 넘치는 축복으로 응답하셔서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5. 주의 진리를 깊이 알아가며 지혜와 진리의 은혜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26.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시 136 편 연속 감사 (김유은목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