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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6편연속감사(미혼모고아들을 돌보는 최정숙사모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908
“시136편연속감사(미혼모고아들을 돌보는 최정숙사모님 감사고백입니다.)

1. 하나님의 이 놀라운 사랑을 알지 못하고 살았던 불쌍한 나를 무한한 사랑이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나주셔서 그 사랑에 항복 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한량 없고 끝없는 사랑으로 모든 사랑을 이미 받은 자로서 작고 낮은 생명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고린도전서 13장 말씀을 인처럼 새기며 살라 하신 하나님의명을 받고 삶의 현장 속에서 사랑하며 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본을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태어나 이 땅에서 복음의 비밀을 알고 죽어가는 영혼 들에게 말씀 의 삶으로 기쁜 소식 인 이 복음을 전하며 영혼을 구원하고 살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 날마다 나는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예수님이 내 안에 계셔 예수님이 나를 통해 역사 하시고 일하시고 계시해 주시고 인도하시며 하나,하나 뜻을 이루어가시니 감사합니다.
6.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신 생명을 얻고 더 풍성히 얻어 죽을 수 없고 아플 수 없고 영원히 죽지 않는 생명으로 충만하게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 주님의 부르심 속에 귀하신 동역자들을 그 시와 그때에 한 분, 한 분 만나게 해주시고 생명 공동체를 이루어 아이들을 입양하고 함께 키워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 어린 생명들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알아가도록 깨닫게 하시고 어려운 미혼모들의 마음을 알고 그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삶의 변화가 일어나 아이들 포기 하지 않고 키울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게 해주신 주님의 놀라운 사랑의 승리함으로 인하여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9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 하나님의 말씀과 생명과 사랑으로 양육 되어가고 날마다 찬양하고 경배하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승리하며 살게 해주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며 기억나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감사 합니다.
10 날마다 매 순간 마다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도록 생명공동체를 아끼시고 그리스도의 온전한 몸을 이루어 가도록 연합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11. 한 지체 지체 마다 필요한 모든 것들을 공급해 주시고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이
채워 주시는 하늘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언제나 공급자이시며 우리의 구원자 되시며 우리의 모든 것 되시는 우리의왕이요 주인이신 예수님께 오늘도 사랑을 올려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12. 언제나 생명 살리는 일에 마음을 다하고 삶을 다해 섬길 수 있도록 인도하시며 그들의 필요를 우리를 통해 이루어가셔서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 분인지 알게 하시고 항상 평안 가운데 살아 갈수 있도록 안전하게 지켜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13.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한 자로 살지 않고 하늘의 신령한 모든 복을 받고 살아 갈수 있도록 예비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태어나 진리의 말씀 위에 서서 살아 갈수 있도록 말씀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14 갈라디아서2장20절말씀처럼 나는 죽고 예수님이 내 안에 계셔 예수님이 나를 통해 날마다 사시니 감사 드립니다.
15 천하보다도 더 귀한 하나님의 자녀들을 저희에게 주셔서 가족이 되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아비와 어미의 마음을 주셔서 마음으로 낳아 사랑하고 섬기며 모든 삶을 함께 하며 자라고 성장하고 변화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16. 어떤 상황가운데에서도 항상 말씀을 근거로 한 믿음 가운데 서서 사랑을 선택하고 분별 할 수 있는 지혜와 통찰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17. 선한 마음을 가진 후원자 분들과 봉사자 분들을 통하여 함께 협력하며 선을 이루어가며 어린 생명 들을 섬기는데 겸손한 마음으로 동역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8.할 수 없는 중에도 할 수 있게 하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인하여 감사 드립니다. 또한 홍집사님 6개월시한부 유방암 판정을 받아 모든 것이 무너져 보이지 않는 상황 가운데에서도 그 딸을 능히 완전히 고치시고 치유하셔서 새로운 생명과 삶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감사 합니다.
19. 우리 성도님 들이 어디 하나 아프지 않고 하나님의 생명으로 강건하게 하시며 놀랍도록 영적 성장을  이루어 가도록 하시고 의롭게 행동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의가 되어 바른 말씀을 매 순간 선택 하며 말씀으로 승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0 미혼모들이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 딸들에게 자녀와 행복하게 살도록 보금자리를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요한 모든 공급 하심으로 인하여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21. 파산 위기에 있던 성도를 그 위기 에서 건져 안전 하게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입양한 자녀들이 행복하게 잘 자라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가정의 경제적 인 것과 관계적 인 것까지 모두 회복 시켜 주시고 자녀들을 자유케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22. 남편 목사님이 오토바이 타고 배달 하시다가 사고로 쇄골이 부러져 많은 활동이 어려우셨는데도 몇 달 동안 안전하게 지켜 주셔서 뼈들이 잘 붙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아버지의 마음으로 성도들과 아이들을 섬기며 믿음의 여정을 정로로 가시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3. 항상 의와 평강과 희락이신 주님 따라 기쁨으로 섬기고 사랑하며 날마다 주님 바라보며 인내와 겸손을 배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4. 아이 들이 성장하면서 겪게 될 많은 숙제들이 있지만 그 모든 것들까지도 능히 하나님 의 지혜와 능력과 사랑으로 이기며 함께 자라고 성장 해 갈 줄 믿고 나아갑니다. 생명만이 생명을 낳고 사랑만이 사랑을 낳는 것처럼 진리만이 사람을 변화 시키는 것을 믿으며 주님의 부르심에 겸손하게 항복하며 나아갈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5. 우리 생명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우리 안에서 우리를 통해 온전히 이루어 질것을 믿으며 항상 기대하고 바라봅니다.우리를 온전하게 하실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26. 날마다 우리의 속 사람을 강건하게 하시며 하나님을 더욱더 알도록 지혜와 계시의 영을 부어주시고 마음의 눈을 밝혀 주셔서 그 부르심의 소망의 합당한 열매를 맺게 하시는 주님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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