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 월 29 일(이년 전에)시작한 새 인생의 이야기입니다~~김동혁의 고백”
~~2021년11월29일! 그날을 기억하면서 오늘 11 월 29 일 그날 하나님이 하신 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오늘은 아주 특별한 2주년입니다. 바로 그 날 주님께서 찾아오셨거든요.
그 때 하나님께서는 시베리아 통토처럼 꽁꽁 얼어붙었던 저의 심령을 녹이셨습니다.
다름 아닌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책을 통해서 말입니다.
토시 하나 틀리지 않았습니다. 기적이 일어났으니까요.
맙소사! 책을 보자 마자 눈시울이 뜨거워지다니요???
애굽의 7년 가뭄 때 소들 마냥 형체조차 남지 않았던 그 안구에서 울음이라니요???
미하일 브루벨이 그린 [앉아있는 악마]의 눈물만큼이나 충격적인 일이었습니다.
그 순간 25년 동안이나 닫혀 있던 어둠의 휘장이 둘로 나뉘더니, 마침내 빛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말이지요. 그게 끝이 아니더라고요.
그 후로 툭하면 눈물샘이 열려서 당황스러웠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말씀을 보고, 기도를 하고, 찬양을 부르고, 예배를 드릴 때는 말할 것도 없고, 길을 걷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하늘을 보다가도, 세수를 하다가도 에바다!
대한민국대표팀이 올림픽에서 금메달 백 만개를 딴다 해도 이 정도는 아닐 텐데요!
이제는 두 아들들도 그려러니 합니다. 우리 삼부자는 수시로 삼부자 찬양을 부르면서 예배도 드리면서 새롭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옛날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던 주님께서는 이렇게 제 영혼을 정화시키십니다.
쥐엄 열매의 악취에 찌들어 살 있던 사랑하는 둘째 아들을 위해서.
오늘은 2주년이여서 그런지 아주 날 잡으셨네요.
주여! 날마다 그 거룩하신 보혈로 정결케 하소서!
그저 감사하다는 말 밖에는 할 말 없게 하시는 주님께 영광을! 할렐루야!~~
그날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천국의 풍경이 되어주세요” 책 선물을 받고 그날부터 자신도 한 달에 성경을 일독을 목표로 하고 지금 이년이 지나면서 24 독을 마치고 25 독째 들어갔다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그날 이후로 자신의 이름은 “김동혁”에서 “신동혁”으로 바뀌었다고 고백하고 오랜 세월 잊어버리고 세상적인 삶에서 주님께로 돌아서는 새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정말 책을 쓴 보람을 느낍니다. 교도소에 디모데, 요한, 바나바, 누가 모두 문서를 통해서 도저히 만날 수 없는 여건인데 아들을 삼게 하셨으니까요. 할랠루야! 어찌 교도소에 추천 도서가 되어서 만나게 하셨는지 정말 감사 할뿐입니다.
복음은 우리 모두에게 새 인생으로 인도하십니다!
“2021년 11 월 29 일(이년 전에)시작한 새 인생의 이야기입니다~~김동혁의 고백”
마마킴||조회 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