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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36 편 연속 감사(박준석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997
“시 136 편 연속 감사(박준석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시고 지금까지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함께 하심 감사합니다.
2. 아버지의 주식투자 실패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머니의 희생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인도하심 감사합니다.
3. 고교2학년 때 신실하신 담임 선생님 통해 기독교에 긍정적인 마음으로 관심을 갖도록 해주심 감사 드립니다.
4. 대학4학년 때 같은 방 친구를 통해 교회에 나가게 되고 내가 죄인임을 깨닫고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으로 제가 구원 받았음을 확신케 하심 감사합니다.
5.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에도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추구하며 하나님의 뜻에 배치되는 삶을 살며 방황하는 저에게 신실한 아내 보내 주셔서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신앙의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 감사합니다.
6. 좋으신 처가 식구들 덕에 반대 없이 결혼할 수 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7. 큰 딸 시은이가 난산으로 생명이 위태한 상황이었는데 보호해 주시고 지금까지 신실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심 감사합니다.
8. 시은이의 난산에 대한 두려움으로 둘째 계획을 주저했으나 담대함을 주셔서 둘째 아들뿐 아닌 셋째 딸까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9. 아버지에 대한 원망의 마음이 있었으나 돌아가시기 전에 아버지를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10. 직장생활 하면서 비굴한 부탁하지 않게 하심 감사합니다.
11. 30년 간의 경찰공무원 생활 영예롭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 감사합니다.
12. 퇴직 후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 함께 할 수 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13. 퇴직 후 드럼을 배워 홀리네이션스 찬양 팀에서 봉사할 수 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14. 홀리네이션스 동역자분들과 교제를 통해 신앙적 성장을 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15. 올 여름 몽골 선교여행을 통해 해외 선교의 중요성을 알게 하심 감사합니다.
16. 건웅이 첫 번째 수능시험 때 마킹 실수했으나 포기 안 하고 끝까지 마무리 하게 하셔 재수, 삼수 때에 최선을 다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17. 건웅이가 첫 번째 수능 결과가 좋지 않아 하나님을 원망하고 멀리 했었는데 삼수 과정에서 신앙이 회복되게 하심 감사합니다.
18. 어머님이 건강에 큰 문제 없이 잘 지내실 수 있도록 해 주심 감사합니다.
19. 새벽에 깨서 주님 말씀 듣게 하시고 영적 양식을 공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 누나가 돌아가시기 전에 주님 영접하고 아름답게 삶을 마무리 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21. 자녀들이 성장하면서 각자의 생활 공간 문제로 알력이 있었는데 적절한 시기에 적당한 크기의 현재의 장막을 허락해 주심 감사합니다.
22, 현재까지 빚지지 않고 살 수 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23.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크진 않지만 나눌 수 있는 마음 주심 감사합니다.
24. 매일 규칙적으로 생활할 수 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25. 해외에서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일하시는 분들 위해 기도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26. 날마다 새 힘을 공급해 주셔서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