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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36 편 연속감사(캄보디아 하이소밧 선교사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914
“시 136 편 연속감사(캄보디아 하이소밧 선교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세상에서 방황하던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불러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2-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독생자를 보내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길을 잃어버리고 어려울 때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를 우리에게 보내시고 우리를 도움과 사랑 그리고 섬김으로 우리에게 소망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4-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이 되어 국적을 초월해서 사랑하게 하시고 귀한 만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만남을 통해 우리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5-하나님을 무시하고 안 믿던 저를 그 사랑 안에서 살게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6-홀리네이션스를 알게 되어서 감사 드립니다. 홀리네이션스는 우리 삶을 바꾸어 주었을 뿐 만 아니라 우리에게 새로운 꿈을 주셨습니다..
7- 하나님이 이렇게 인도하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8-“내가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고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성경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을 감사 드립니다.
9-저와 제 아내가 서로 더 이해하고 더 사랑해서 특히 제 아내가 하나님을 참 잘 믿고 같이 하나님을 섬기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홀리네이션스에서 한국에서 공부할 동안 외국인 쉼터에서 가족이 같이 살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10- 예수님을 안 믿던 우리 아내가 지금 말씀을 매일 읽고 묵상하고 세상 노래를 안 부르고 하나님 찬양을 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11-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씻고 우리 아픔과 실망의 마음을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 우리 삶 속에 여러 어려움을 당 했지만 하나님을 믿고 신뢰할 때마다 늘 문제를 해결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3- 삶이 두렵지만 늘 우리 옆에 서주시고 우리를 든든하게 하셔서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14- 늘 우리에게 평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일이 생겨도 하나님께 나아가면 우리에게 평안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15- 하나님께서 늘 우리 교회를 풍부하게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부족함 없이 늘 행복하게 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6-하나님께서 늘 우리를 보호하셔서 큰 아픔과 사고 그리고 큰 어려움을 당 하지 않아서 감사 드립니다. 여러 가지 일이 생겨도 늘 하나님을 바라보면 마음이 든든하고 걱정과 두려움을 사라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7-하나님이 우리에게 참된 진리를 가르쳐 주시고 꿈을 주시고 어떻게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삶을 살 수 있는지를 홀리네이션스를 통해서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18- 날 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죄를 짓는 것을 두려워하는 삶을 살 수 있어서 갑사 합니다.
19-날 마다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우리 영혼 안에서 하나님께서 계셔서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함께 시작하고 저녁에도 함께 하시고 하루 하루를 마감 할 수 있어 감사 드립니다.
20- 하나님께 저에게 축복된 가족을 주셔서 늘 감사 드립니다. 우리 가족을 살려 주 시고 구원의 축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1-안 믿는 가족 중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참 신앙을 갖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는 우리만 구원을 받을 뿐만 아니라 캄보디아에 믿지 않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2-우리 교회에 어린아이들과 청년들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들도 구원의 기쁨을 누리게 하셔서 감사 드립니다.
23-우리 청년들을 통해서 여러 사람들을 돕게 해 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4-하나님의 마음 우리를 얼마나 사랑 한지를 깨닫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어둡고 두려운 세상에서 하나님 사랑 안에서 기쁘고 행복할 수 있어서 감사 드립니다.
25-늘 희망을 주시고 다음 세대 우리 자녀들도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6-모든 일을 하나님께 감사 드릴 것 밖에 없습니다. 입이 만개라도 다 감사할 수 없습니다.  나는 깨끗 하지 않은 죄인이었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셔서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