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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마마킴||조회 873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금년 한해도 많은 사랑과 기도로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잠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어머니, 한 해의 마지막이 되니 이곳에서도 새해에 대한 자기들의 각자의 계획들을 여기저기서 하는 이야기들을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나는 이것을 하겠다, 나는 저것을 하겠다, 나는 좀더 열심히 해서 꼭 이것을 이뤄보겠다 등등” 올 한해도 각자의 새해다짐으로 이렇게 다가올 새해를 맞이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삶을 우리 스스로가 계획하고 또 개척해 나가는 것 같지만 결국 그 모든 것을 인도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시기에 이제는 이 진리에 대해 모두가 깨닫게 되여 새해에도 모두가 마음으로 부요한 삶이 되기를 바라며 이 많은 기쁨과 희망으로 하나님께서 이뤄 주실 것에 대한 믿음으로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살아 갈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겠습니다.
이제 한 해를 마무리 하며 올 해도 언제나 저와 함께 하시며 저의 발걸음을 인도하셨던 우리 주 하나님께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날마다 베푸시는 주님의 사랑이 저의 삶에서 항상 감사로 드러나게 하시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세상의 시간에 맞춰진 대로 그 시간 속에서 의무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 주신 새 생명의 시간 속에서 그 말씀의 경로를 따라 항상 열심히 항상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이제는 행복 열차에 모두가 동승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 열차를 동승하니까 모두가 행복해서 같이 행복이 넘치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여기에 아직 탑승하지 못한 사람들을 빨리 빨리 타도록 행복열차를 소개하겠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자비와 긍휼을 구하며 회개의 기회를 미루지 않고 죄를 고백하며 돌이키는 은혜가 모두에게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어머니가 전에 써주신 행복동 사람들 시를 다시 읽어봅니다.
행복동 사람들

행복동의 회장님은 주님이셔요
주님은 내 안에 거하라
그리하면 우리 안에 거하신다고요
우리가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못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회장님의 말씀대로
행복동 사람들은 따라가고 있답니다
회장님은 우리 마음속에
기쁜 마음과 한마음이 되게 하셨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항상 기쁘고
한마음으로 살아가기에
갈등이나 분열은 없답니다

행복동 사람들은
회장님의 말씀을 따라가려면
그 말씀을 일정한 음식보다 중요하게
여긴답니다
행복동 사람들의
행동의 지침서인 성경을
하루의 최우선으로 읽고 따라가지요

행복동 사람들은 함께 기도합니다
주님의 영광, 주님의 뜻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말씀을 붙잡고 기도합니다
그렇게 날마다 기도하다 보니
우리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어요
우리가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우리 안에서 소원을 두고 직접 행하시는
주님을 보고 놀라고 기뻐하는 것뿐이랍니다
행복동으로 이사오세요!!

어머니! 항상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우리 주님이 제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 되시는 어머니! 올 한해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에 감사 드리며 아들이 어머니를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