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인도하심은 참 놀랍습니다”
저는 2000 년 5 월에 자궁암 수술을 받았고 주안 소망교회 이강혜사모님은 2002 년 11 월에 임파선암을 수술했습니다. 같이 암이라는 터넬을 통과하고 그리고 20 년이 넘도록 주님께 시선을 고정시키고 저도 교도소에 아들들을 하나님이 주셨고 사모님은 이수진 딸을 주셨습니다. 이수진자매는 교도소에서 출산을 하였습니다.
“교도소에서 이수진 자매 감사고백입니다
1) 고난이 사명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전도할 수 있는 환경 열어주시고 만남 주셔서 감사합니다.
3) 드디어 십자가에 사랑 깨닫게 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4) 환란 가운데서도 주님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정규원목사님 이강혜사모님 전숙자권사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6) 시울이가 이 안에서도 건강하게 태어나 복음의 통로 동역자가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 가족모두 건강하게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8) 풍족하게 지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 예배 드릴 수 있는 환경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 100 명 전도 목표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올해도 성경 1 독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 찬양할 수 있는 삶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3) 아픔이 간증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4) 영혼을 긍휼이 여기는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15) 새해를 맞아 소명을 갖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6) 갑상선 약을 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7) 중보기도 할 수 있는 기도제목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18) 시온,시아 예배자로 살게 하신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19) 요셉의 비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20) 주님께서 한 해 동안 한 순간도 제 곁을 떠나지 않고 함께 계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제가 주님 마음 최고로 기쁘고 감격하게 해드리면 참 좋겠습니다.
21) 하나님 저희 아버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2) 주님 사랑해요!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합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은 참 놀랍습니다”
마마킴||조회 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