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시편 136편의 연속감사 (울산에 김주연집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믿음의 가정에서 자라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나아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쓰임 받는 믿음의 명문가를 놓고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성실한 남편을 배우자로 허락해주시고, 든든하고 온유한 아들 제민이(20살), 따뜻하고 섬세한 딸 제인이(10살)를 제게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3.
“시 136 편의 연속 감사 고백 (김제순선교사님 감사고백입니다) 나를 향한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의 감사고백을 드립니다. - 나를 향한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의 감사고백을 드립니다. 1.믿지 않는 가정에서 만세 전부터 모태에서 택하여주심을 감사합니다. 2.학교 입학하기 전에 동생을 전도해 기쁨으로 교회에 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성경 말씀이 의심 없
“시 136편 연속 감사(김정아 사모님 감사고백입니다) 1. 남동생의 질병으로 인해 예수님을 만나신 엄마를 저의 신앙생활의 모본으로 삼게 하셔서, 어릴 때부터 믿음으로 자라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2. 대입 실패 후 낙심에 빠졌을 때 주님께서 저를 만나주셔서, 일반대학이 아닌 신학대학으로 인도하시고 사명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3. 갑작스런 사고로 돌아가
“누가애개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사랑 가득한 말씀들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사랑을 받으면서 올바르게 자라서 그리스도인으로써 세상에 사랑을 나누는 아들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여러 사람들의 감사 고백도 잘 읽었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세상
“시 136 편의 연속 감사고백 (부산에서 심혜인집사님의 고백입니다) 1.돌아보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사랑해주심에 감사할 일 뿐임을 고백합니다.. 찬송 부르시는 증조할머니를 보며 마당에서 놀던 어린이가 지금 현재에도,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녀로 살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2. 86년생인데 운동을 좋아 하다 보니 관절염 1기판정을 받게 되어 수영이라는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도 평안하셨지요? 가을이 깊어지더니 주변의 풍경도 하나씩 달라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오늘부터 내리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은 더 떨어질 것이라고 하니 곧 다가올 겨울을 대비해서 방한에도 신경을 더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머니의 서신은 언제나 제게 큰 기쁨과 감동을 주십니다. ^-^ 어
“시 136 편의 연속 감사 (임진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지금까지 여러 번 입원을 했지만 일상생활로 돌아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2. 어렸을 적부터 교회에 다니게 하시고 대학생이 되어서는 성령체험으로 주님을 알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3. 내가 아픈 것으로 인해 병원치료가 아닌 하나님의 치료하심을 의지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
“시 136 편 연속 감사(송정순 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1997년(27년 전) 1월 사업장(양돈) 이전 2개월 무렵 이웃의 전도로 아무 거부반응 없이 첫 예배를 드리는 순간부터 은혜를 부어주셔서 믿어지게 하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 첫 예배 후 연이어 우주만물 가운데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끼면서 너무 황홀하고 행복해서 눈물이 절로 났던
“시 136 편 연속 감사 (박미라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1.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 하나님과 예수 이름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어릴때부터 교회안에서 신앙공동체의 좋은 것을 경험하며 성장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친정 어머니가 일찍 소천 하셨으나 어머니의 부재를 못 느낄 정도로 자상하고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시 136 편 연속감사(오미숙 권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참 진리에 무지하고 어리석었던 저에게 주의 진리를 알게 하시고 저의 연약한 믿음이 자라도록 기다리고 응원하시니 감사합니다. 2. 암담하고 불안한 현실을 되새기는 제 마음과 생각을 믿음과 소망의 방향으로 돌리도록 채근하시고, 감사함으로 승리할 수 있음을 상기시키시니 감사합니다. 3. 감사하고 싶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10 월도 다 지나갔어요. 항상 느끼는 건데 한달 한달 참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이곳에서의 생활은 지루해서 세월이 안 갈 것 같은데 감사하면서 지내니까 빨리 가네요. 며칠 전에 어머니와 전화통화를 할 수 있어서 참 기뻤어요. 어머니의 목소리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렘17: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렘17:8 그는 물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하나님 말씀은 한 구절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