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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보는 기쁨”

마마킴||조회 661
“모든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보는 기쁨”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을 보는 기쁨은 세상에 어떤 보약보다도 어떤 정신과 약 보다 더 우리에게 기쁨을 주고 엔도르핀이 팍팍 나오게 해줍니다.

며칠 전에 한 분이 갑자기 아프리카 감비아 김형진 선교사님이 쓴 감사고백이 참으로 감동이어서 그곳을 돕고 싶다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그곳에 헌금을 보내줄 수 있느냐고 연락을 해 왔습니다. 우리는 이곳을 계속 후원하고 있기에 그분께서 보내주신 헌금을 바로 송금을 해드렸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것은 감비아에서 차량이 고장이 나서 수리비가 그곳은 많이 드는데 그 수리비를 보내도록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중간에서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심부름을 하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이 전 세계를 돌아보시면서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것을 보는 즐거움을 같이 동참했습니다.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모든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뵐 수 있는 것은 믿는 자에게 모두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다른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에서 보내온 소식도 참 놀라웠습니다.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예수마을 땅 사려는 일로 아비장으로 향했다.
좀 복잡한 은행 문제로 서둘러 해결해야 했다.  근데 마침 차를 파킹 하려는 도중에 배기통이 깨져 떨어 졌다.
참 난감한 상황에 가진 돈은 20만세파 ( 35만원 ) 그것이 내게 전부였다 .

그러나 그 또한 나중에 해결할 문제가 아니었다. 발이나 마찬가지로 중요한 차였기에 얼른 고쳐야 했다. 그러나 금요일 오후에다 이 나라 전산문제, 인터넷 작동이 어디든 안되고 있어서 영업 직원들이 일을 하지 못하고 쉬고 있었다.

주님, 우린 시골까지 가야 하는데  배기통 고치지 않으면 못 갑니다.

자동차 회사 SOCIDA 직원 책임자 찾아가서 긴급 상황을 말했더니 주변에 차 고치는 곳 찾아가라고 해서 우린 아비장에 살지 않고 빌라지에 살고 있어 잘 모른다고 설명했다.  그가 곰곰히 생각하더니 SOCIDA 수리 공장으로 바로 가보라고 해서 갔는데, 프랑스인 책임자가 곧 바로 차를 들여 놓으라 해서 차를 세우고, 혹시 가격이 비싸면 어떡하나.? 걱정이 되었다.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돈은 20만 세파가 전부인데.  주님 어떡하나요?.  너무 비싸면 돈을 나중에 준다고 할까요? 그래도 정식 자동차 회사인데 가능할지?  거기다 기아 손잡이가 뚝 떨어져 그것도 고쳐달라고 말한 상황인데...

잠시 기다리라고 프랑스인 대표가 말하고 40분 지나서 다 고쳤으니 타고 가라고 느닷없이 가라고 해서 얼마냐고 했더니, 그냥 가라고 해서 정말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배기통 새 거 갈아주고 ,기아 손잡이 새것으로 다 바꿔주고 돈 안 받고 가라 하니... 아프리카 땅에서는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정말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놀랍고 감사한 일입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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