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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36편 연속 감사고백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박비전선교사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849
시 136편 연속 감사고백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박비전선교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야까세매  은혜마을에서 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 사역의 충실할 수 있게 하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을 감당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3. 늘 평안한 마음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4.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과 세상 욕망 끊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5. 총명하고 지혜로운 두 딸을 주시고 부모를 섬기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6. 멋진 두 사위와 귀여운 손녀 예진이를 우리 가정에 주심을 감사합니다.

7. 나이가 들어서도 노년에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근심 걱정없는 노후 문제를 해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 죠지뮬러 처럼 꼭 필요한 재정을 채워주심을 감사합니다.

9. 사람을 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고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0. 함께 현지 사역자를 붙여주시고 모니터들과 전도집회 올인 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1. 선교사를 믿고 마음으로 충성하는 모니터들 가정마다 행복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2. 우리를  후원하는 파송교회와 후원회와 그외 코트디부아르 선교를 위해 매일 기도 후원하는 목회자와 성도님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13. 기도하는 엄마를 주셔서 늘 감사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4. 80대 중반이 넘어선 엄마가 건강하게 사심을 감사하고 신앙의 본이 되는 삶을 사심을 감사합니다.

15. 50년이 된 친구 조경희 권사가 믿음으로 살고 일천번째 선교후원 작정하여 변함없이 성실하게 삶을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6. 멀리 또는 가까이 믿음의 친구들이 많이 있어 늘 기도해 주며 서로 진실한 마음을 나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7. 매일같이 좋은 글 보내주시는 김상숙 권사님에게 늘 신앙의 순수함을 도전 받게 하시고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김상숙 권사님을 만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8. 예전과는 달리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남편 허드림 선교사가 되게 하시고 평생 문제없이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격려하고 서로 각자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9. 매일 같이 눈을 뜨면 아름다운 자연 속에 새들에 노래 소리 , 성전을 바라보며 주님 생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0. 늘 마음의 충만한 은혜의 시간을 살게 하시고 세상의 염려와 근심이 사라지게 하시고 매일 천국을 누리며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