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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권사님은 날라 다닙니다”

마마킴||조회 733
“윤 권사님은 날라 다닙니다”

엘자 전도사님이 윤권사님 이야기를 하면서 날라 다닌다고 표현을 해서 같이 웃었습니다. 정말 날라 다니고 세월이 갈수록 더욱 더 하나님께로 받은 총명이 뛰어나는 것을 옆에서 보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광주에 요한이를 보러 갔다 오고 오늘은 충주에 누가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요한이나 누가를 보고 싶으면 아무 때나 갈수가 없습니다. 열흘 전에 미리 예약을 해야 하고 광주에는 기차표를 예매해야 하고 충주는 고속버스를 예매해야 갈수가 있습니다.

해외에 홀리네이션스 지부에는 한달에 한번은 해외 송금을 해야 하는데 우리가 송금하는 액수가 많다고 은행 측에서 교회에 몇분의 서명을 받아야 하는 과정도 있습니다.

쉼터에는 필요한 식품을 사서 가져다 주어야 하고 아픈 사람은 병원에 데리고 가야 하고 하는데 이 모든 일을 정말 윤권사님은 날라 다니면서 모든 일을 즐겁게 기쁘게 20 여년을 해 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쁘게 날라 다니기에 같이 동행하면서 실과 바늘처럼 같이 다니는 과정은 정말 우리는 행복동에서 누리는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행복을 전하러 다니기에 같이 행복해 지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요한이도 얼굴이 빛이 나고 누가도 얼굴이 반짝거리고 막내 귀요미 티가 나는 것이 우리는 항상 기쁜 여행을 하는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게 기쁨 택배원은 기쁜 찬양을 하면서 달려 가고 있습니다.

1 내가 매일 기쁘게 순례의 길 행함은
  주의 팔이 나를 안보함이요 내가 주의 큰 복을
  받는 참된 비결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2 전에 죄에 빠져서 평안함이 없을 때
  예수 십자가의 공로 힘입어 그 발 아래 엎드려
  참된 평화 얻음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3 나와 동행하시고 모든 염려 아시니
  나는 숲의 새와 같이 기쁘다 내가 기쁜 맘으로
  주의 뜻을 행함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4 세상 모든 정욕과 나의 모든 욕망은
  십자가에 이미 못을 박았네 어둔 밤이 지나고
  무거운 짐 벗으니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후렴)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계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