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찰스 피니(6) 이 당시에 오번에 살고 있는 어느 모자 제조원이 있었다. 그의 아내는 그리스도인이었지만 그는 보편 구원론자로서 부흥을 반대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부흥을 반대해서 자기 아내가 우리 집회에 나가는 것조차 금지했다. 그래서 며칠밤 계속 그녀는 집에 머물러야만 했다. 어느 말 밤 집회가 시작되기 반 시간 전에 집회를 알리는 종소리가 울려 퍼질 때
“갈렙 같은 여자 이기열선교사님” 며칠전에 이제는 81 세가 되신 이기열선교사님이 쉼터로 오셔서 예수님 닮으신 선교사님을 이야기 했던 최화 전도아님과 김현길 목사님 부부가 생각이 났습니다. 중국교포인 최화전도사님은 신학대학원을 우리가 후원했지만 중국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후원하고 집에서 데려다가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신분이 이기열선교사님이십니다 “권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 우리는 그 기쁨을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라고 찬양하면서 전진할 수가 있습니다. 이 기쁨은 우리에게 피곤함도 지치는 것도 전혀 모르고 오직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원하면서 전진하게 됩니다. 오늘은 요한이를 보러 광주로 가는데 서울역에서 기차를 타러 가기 전에 행복동 식구들은 같이 노숙자 분들께 김밥 배달을 하였습니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오늘 어머니와 이모님을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귀한 시간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를 보기 위해서 새벽부터 준비해서 오신 어머니를 생각하니 죄송한 마음이 들기도 해요. 어머니의 그런 사랑을 매일 마음에 새기며 지내겠습니다. 사회로 돌아가면 제가 받은 사랑을 어머니와 다른 분들께 돌려드리도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은 만병통치” 지난 주일에는 이강혜사모님이 워싶댄스 팀하고 같이 오셔서 워십댄스로 우리에게 기쁜 시간을 보여주셨습니다. 사모님하고는 동병상린이어서 특별한 공감을 하면서 감사했습니다. 저는 2000 면 5 월 30 일에 자궁암 수술을 받았고 사모님은 비슷한 시기에 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장미꽃이 피는 시기가 되면 그때 받은 특별한 은혜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존 변연의 “최인의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라는 책 감사히 잘 받았어요. 제목부터 저에게 너무나 와 닿네요. 죄인이자 괴수인 저에게도 넘치는 은혜가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감사히 잘 읽고 많은 은혜의 깨달음을 얻도록 하겠습니다. 어제와 오늘은 조장 형 없이 제가 반찬 조를 이끌었는데 다행히도 아
“가정의 달 부모님을 그리면서” 우리 부모님께 가장 감사 드리는 것 중에 경제적으로는 어려운 가족이었지만 우리는 사랑에 배고프지 않게 자라게 해 주신 것에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두 분은 우리를 매질하거나 막말, 욕이라는 언어를 사용하지 않으신 것에 얼마나 감사한지요!! 옛날 한국 사람들이 손쉽게 뱉는 욕지거리 언어를 두 분은 전혀 우리들에게 하신 적이 없
“어머님을 천국으로 보내드리면서” (이정림권사) 비온 뒤의 청명한 하늘과 산뜻한 공기가 느껴지는 가운데 저희 어머니의 장례식은 참으로 은혜스럽게 마쳤습니다. 타이밍에 명수이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아버지의 완벽한 타이밍에 저희 어머님을 하늘 나라 아버지 곁으로 부르셨습니다. 오늘의 댓글은 저희 어머님의 짧은 간증으로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발인 예
“가정의 달~~ 존경스러운 어머니를 같이 공유합니다” 전에도 한번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 5 월이 되어 가정의 달을 맞이하면서 다시 같이 그런 모습을 닮고 싶어서 공유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안경을 끼고 있는 사람들”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어주는 것인데 우리 육신의 눈으로는 허다한 허물이 그대로 노출이 됩니다. 하지만 성경의 말씀을 순종한 모델이 있는
“찰스 피니(5)” 주님께 충성하면 몸도 더 강건해 집니다. 부흥이 이 지역을 완전히 휩쓸고 난 뒤, 나는 이 지역과 앤트머프 두 지역을 왔다 갔다 하면서 약 6 개월 이상을 보냈다. 그 시기의 후반부에는 부흥을 공공연히 훼방하는 소리가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 그 6 개월 동안 나는 말을 타고 마을에서 마을로, 정착촌에서 정착촌으로 다니면서 기회 있을 때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감사패” 오늘은 손과 발을 못쓰는 장애를 가진 은주 집사님의 생일이라 우리 같이 축하 하러 가서 벽에 걸린 감사패를 보고 모두 놀랐습니다. 이런 감사패는 전에도 후에도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감사패였습니다. 결혼 9 주년을 지낸 부부가 이런 감사패를 걸어놓은 부부는 정상인 부부에게서도 본적이 없습니다. 감 사 패 부부 부분 러
“찰스 피니(4)” 동네 구석에서 저속한 선술집을 경영하는 D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의 집은 부흥을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의 안식처였다. 그 술 집은 신성 모독의 장소였으며 그 주인 자신도 아주 불경하고 불 경건하며 고약한 사람이었다. 그는 부흥을 욕하면서 거리를 쏘다녔고 그리스도인을 볼 때마다 저주하고 모독하려고 악을 썼다. 젊은 회심자 중 한 사람이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