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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입안에 있으면 내가 말을 지배하지만 말이 입 밖으로 나오면 그 말이 나를 지배한다.~~탈무드”

마마킴||조회 485
“말이 입안에 있으면 내가 말을 지배하지만 말이 입 밖으로 나오면 그 말이 나를 지배한다.~~탈무드”

아프가니스턴 동북부 콰피리스탄 산지에 사는 콰피르 종죽에게 선교하는 한 선교사의 예기이다. 콰피르 종족의 한 눙부에게 그 나라 언어로 된 성경책 한권을 선물로 주었다. 그런데 그 책을 마루에 놓았더니 집에 있던 사냥개가 다 들로먹어버렸다. 농부는 하얗게 질려 사냥개가 성경책을 다 먹어 치웠다고 눈물을 흘리며 달려왔다. 선교사는 농부를 달래며 다음에 성경책이 생기면 당신에게 선물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그게 아니라며, 사냥개가 성경 책을 먹었으니 이제 어떻게 사냥을 하겠냐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다 먹어서 맹견이 온순해졌을 테니 어떻게 사냥을 시키느냐며 울더라는 것이다. 원주민은 개도 하나님의 말씀을 먹으면 그 말씀이 능력이 되어서 그대로 나타난다고 믿었던 것이다.

누에고치가 입에서 실을 풀어 자신의 집을 짓듯이 사람은 자신의 입으로 하는 말에 의해 자신의 인생 집을 짓게 되는 것이다.

*믿음의 말은 믿음의 집을 짓는다
*사랑의 말은 사랑의 집을 짓는다.
*소망의 말은 소망의 집을 짓는다.
*긍정적인 말은 긍정적인 집을 짓는다.
*향기로운 말은 향기로운 집을 짓는다.
*큰 말은 큰 집을 짓는다.

말이 입안에 있으면 내가 말을 지배하지만 말이 입 밖으로 나오면 그 말이 나를 지배한다.~~탈무드

원래 나의 모습은 과거에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 믿음, 꿈, 말의 틀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붕어빵을 잉어 빵으로 바꾸려면 빵틀을 바꾸어야 하는 것처럼, 말을 바꾸어야 인생이 바뀐다.

큰 믿음의 말을 하면 큰 인물이 된다 말의 크기가 내 인생의 크기를 결정한다.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입을 크게 열어야 밥숟가락도 큰 것이 들어간다. 입을 크게 열어야 하나님이 크게 채워주신다. 허풍을 떨라는 얘기가 아니다. 불신의 말을 버리고 믿음의 말을 하라는 것이다. 비판적인 말은 하지 말고 칭찬과 격려를 하라는 것이다 소원을 말해도 큰 소원을 말 하라는 것이다.

마8:13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