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존경스러운 어머니를 같이 공유합니다”
전에도 한번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 5 월이 되어 가정의 달을 맞이하면서 다시 같이 그런 모습을 닮고 싶어서 공유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안경을 끼고 있는 사람들”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어주는 것인데 우리 육신의 눈으로는 허다한 허물이 그대로 노출이 됩니다. 하지만 성경의 말씀을 순종한 모델이 있는 것을 보기에 우리는 소망을 같습니다. 한 분이 들려주신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우리 엄마는 교직에서 평생 일을 하셨는데 엄마가 푹 잠을 자는 모습을 거의 보지 못했어요. 낮에는 학교에서 일을 하시고 밤에 오면 참고서를 쓰는 일을 하셔서 우리가 어릴 때 엄마가 잠시 잠깐 눈을 부치고 일어나서 작업을 하셨어요. 그때는 도시락을 모두 싸가지고 다닐 때라 자녀 세 명과 엄마 도시락을 싸시고 저녁에 퇴근해서 돌아오실 때는 배추를 사서 들고 오셔서 김치를 담그시고 정말 쉬실 틈이 없었어요. 한데 아버지는 엄마가 그렇게 번 돈으로 사업을 하신다고 다 날리고 누구 보증 서신다고 날리고 그러셨어요. 하지만 엄마는 자녀들이 아버지의 험담도 꺼내지 못하게 ‘그러지들 말아라’ 라고 하셨어요. 정말 우리 엄마는 존경 받으실 만 하셔요”
그런 모델을 보이셨기에 자녀들은 엄마의 본을 따라서 역시 부부 사이가 좋습니다. 가까운 가족이 존경하며 따라가고 싶은 모델이 된다는 것은 정말 아름다운 인생을 보여준 것입니다. 사랑으로 세 자녀에게 진실한 사랑의 열매를 넘겨준 것입니다. 정말 벼라 별 가정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보게 됩니다. 그러나 사랑을 선택한 사람들은 주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하는 사람들입니다.
눅6:35-38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 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 비판치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이 말씀은 원수를 사랑하고 자비로운 자가 되고 비판하지도 말고 정죄하지도 말고 용서하고 사랑해 주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리하면 우리가 흔들고 넘치도록 받는데 여기 소개된 엄마는 바로 이런 순종의 본을 보여서 세 명의 가정이 떠라 하게 되었고 넘치는 사랑과 존경을 받게 된 것입니다.
요즈음 이런 엄마를 참으로 보기 힘들고 참으로 모성애가 얼마나 귀하고 그 힘으로 이 조국을 세세 힘인 것을 고백합니다.
“가정의 달~~ 존경스러운 어머니를 같이 공유합니다”
마마킴||조회 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