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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한 교회 주보에 실린 내용입니다.”

마마킴||조회 501
“화목한 교회 주보에 실린 내용입니다.”

요즈음은 교회에서 주일 오전 11 시 예배에 2 시 오후 예배를 1 시로 당겨서 저에게 두시간의 말씀을 전해달라는 교회들을 가게 되는데 어제는 화목한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면서 그 교회 주보에 좋은 글이 올려져 있어서 같이 공유합니다.

“감사가 최고의 항암제”

감사하는 마음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감사를 일면 “감사 약”이라고도 합니다.

1 분간 웃으면 24 시간의 면역체계가 생기고 1 분간 화를 내면 6 시간 동안의 면역체계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감사의 말을 하면 실제로 심장박동이 규칙적이고 주기적으로 뛰어 균형 잡힌 파장이 나타나게 되므로 심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면역 기능을 항상 시키고 신경계 기능을 원활히 하며 호르몬의 균형을 가져온다고 합니다.

어느 말기 암 환자는 ‘감사 약’의 도움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말기 위암 판정 후 수술을 받았지만, 몸 상태가 더욱 나빠져 회복될 가망성이 전혀 없었던 그에게 의사는 며칠을 넘기기 힘들 것 같다며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어떠한 불평도 없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의 상황을 받아들였고 시도 때도 없이 “이래도 저래도 감사합니다. 살아도 죽어도 감사합니다. 무조건 감사합니다”를 외쳤습니다. 그러자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는 의사가 말한 며칠을 무사히 넘긴 것은 물론 7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위암으로부터 해방된 것입니다.

시69:30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위대하시다 하리니
시69:31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

~~감사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언어입니다. 무엇을 달라는 기도보다 이미 받은 것을 감사하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고 우리가 필요 할 때 만 하나님께 가서 떼 쓰는 기도를 하는 사람보다 넘치는 응답을 늘 체험합니다.

감사는 마음의 청정기
 
감사는 마음의 청정기
마음의 청정기로 감사를 돌리면서 하면
마음에 미세먼지가 사라집니다
 
마음의 청정기를 돌리지 않으면 언제나
뿌연 미세먼지로
세상은 어둡게만 보인답니다
 
가장 소중한 마음의 청정기
감사안경만 착용하면 감사가 넘친답니다
받은 복을 세어보게 되지요
 
항상 받은 복을 잊게 만드는 마귀에게
속지 마세요
받은 복을 잊으면
모든 행복을 노친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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