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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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피니(3)” 1821 년 가을 어느 일요일 아침, 나는 단번에 내 영혼의 구원에 관한 문제를 결정짓기로 그리고 가능하다면 하나님과 평화를 맺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직장 일이 너무 바빴기 때문에 아주 독하게 마음먹지 않으면 효과적으로 그 문제에 주의를 기울일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주의를 분산시키는 일절의 일을 피하고 오직 내 영혼의 구원을 확보하
“거듭나기” 찰스 콜슨은 미국 닉슨 대통령 시절에 대통령 보좌관을 지낸 미국 권력의 최정상을 경험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본래 머리가 좋으면서도 아주 잔인한 사람으로 유명했습니다. 그런 그가 워터게이트 사건에 연루 되어 옥에 갇히게 됩니다. 콜슨 주변에는 그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늘 헀던 상원위원 세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찰스 콜슨이 투옥되자 기도 그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간 평안하셨지요? 어머니와 이모님과 형님이 제 생일을 맞추어서 먼 길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이곳에 면회와 주시고 찬양까지 불러주셔서 얼마나 행복한 생일이었는지요^^ 감사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느낀 생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넣어주신 간식으로 이곳 형제들하고 같이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지냈습니다. 담장 너머로 아카시아 꽃이
“찰스 피니(2)~~기도하면서 기도 응답을 모르는 사람들 나는 특별히, 내가 매주 귀 기울여 들었던 기도들이 응답 받지 못하고 있다는 이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정말이지 나는 기도에 나타난 그들의 말이나 그들의 모임에서 했던 발언들로부터 그 기도를 했던 사람조차 그것이 응답되리라고는 생각지 않고 잇다는 것을 알았다. 성경을 읽을 때 나는 그리스도께서 기도의
“작은 일에 충실한 삶”(하나님의 뜻~~제럴드 싯처 저서) 유명한 부자가 있었다. 그 사람은 많은 돈을 벌어 다른 사람들에게 위세를 부리며 살았다. 당연히 그의 신앙생활은 별 볼 일 없었다. 말로는 믿는다고 하면서도 실행에 옮길 시간이 없었던 것이다. 성공하여 명성을 얻은 지 오랜 후, 그는 유명한 성자가 살고 있다는 어느 먼 도시로 순례를 떠나기로 했다.
“찰스 피니” 오래 전에 찰스 피니에 저서를 보면서 우리 모두가 이런 성령의 권능을 받은 사람이라면 천하 무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고 잊을 수 없는 참 모델을 책을 통해서 보았습니다. 그 능력을 다시 나누고 싶습니다. 아래 글은 자서전을 번역한 분이 쓴 글입니다. ~~찰스피니의 자서전을 번역하면서 배운 몇 가지 중요한 사실이 있다. 그것은 첫째, ‘부
“모리타니에 권경숙선교사님 소식입니다” 어제는 아프리카 무슬림나라 모리타니에 교회 개척된 지 29년이 되었습니다 모래바람에 실어온 작은 모래들이 싸여 분주히 움직여 하연 눈을 치우듯이 빗자루가 바쁜 때를 보내기도 했고 일년에 몇 방울 내리지 않는 빗방울에 천장에 비가 줄줄 새어 교회 카페트가 젖고 그 젖은 카페트를 다시 지붕에 올려 말리고 말려 한주를 애써
“쪽 방촌의 성자, 요셉의원 설립자~~의사 선우경식 저서(5)” 영등포 요셉의원의 환자들은 신림동의 환자들과 조금 달랐다. 가난한 주민들이 대부분이었던 신림동과 달이 이곳은 병원 주변의 닭장처럼 만들어진 판잣집들에 주로 알코올 의존증 환자, 마약중독자, 결핵과 간염환자, 교도소나 갱생 원 출감자, 주민등록이 말소된 행려자 들이 살고 있었고 이들은 곧 요셉의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1.저 장미꽃 위에 이슬 아직 맺혀 있는 그때에 귀에 은은히 소리 들리니 주 음성 분명하다 2 그 청아한 주의 음성 울던 새도 잠잠케 한다 내게 들리던 주의 음성이 늘 귀에 쟁쟁하다 3 밤 깊도록 동산안에 주와 함께 있으려 하나 괴론 세상에 할 일 많아서 날 가라 명하신다 (후렴) 주가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
“주님과 함께 하는 여행” 요한이는 2015 년부터 우리 가족이 되었습니다. 4 월 23 일이 생일인데 교도소는 방문을 하려면 토,일 그리고 공휴일은 면회가 안되고 그러기에 생일날 면회를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한데 이번에는 그렇게 면회가 가능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윤난호권사님과 저만 간 것이 아니고 요한이의 형님이 되어주신 김진영교수님도 시간을 내서 같
“쪽 방촌의 성자, 요셉의원 설립자~~의사 선우경식 저서(4)” 선우 경식이 노숙자 사는 곳을 찾았을 때 그때 이런 질문을 한 사람이 했다. 무슨 말을 할까? 술을 찾을까? 밥을 찾을까? 그가 대답을 못하자 질문을 한 사람이 한숨을 쉬며 말했다. “이런 생활을 하느니 하루빨리 죽었으면 좋겠다는 말이에요. 여기 사람들 중엔 어릴 때 고아가 된 사람이 많아요.
“쪽 방촌의 성자, 요셉의원 설립자~~의사 선우경식 저서(3)” 며칠 후, 선우 경식 원장은 또 다른 말로 직원들을 놀라게 했다. “환자들을 치료하다 보니 저녁 환자의 상당수가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상태로 병원에 오더군요 우리는 그것도 모른 채 배고픈 사람 붙들어 자꾸 피 뽑고, 엑스레이 찍고, 내시경 한다며 속을 후벼놓았고요. 치료도 중요하지만 그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