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모리타니에 36 번째 우물” 하나님께서 진행하시는 일은 항상 우리가 놀라워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2021년 5 월부터 권경숙 선교사님을 하나님께서 연결시키셔서 밥 먹기도 힘든 그곳에 마실 물이라도 있어야 된다는 마음으로 우물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은 아무런 장비가 없어서 삽과 곡갱이로 우물을 파기에 우물 하나 파는데 500 만원이 듭니다. 처음
“성경대로 삶을 보여준 닥터홀” 연말이 가까운 어느 날 닥터 홀은 평양에 병원을 세우는 준비 작업을 어느 정도 마무리하고 서울로 향했다. 놀랍게도 길에서 강도를 만나 쓰러져 있는 사람들을 보게 되었다. 한 사람은 이미 숨이 끊어져 있었고 심한 상처를 입은 사람이 죽은 사람 옆에서 신음소리를 내며 누워 있었다 아직 숨이 붙어 있는 사람을 그냥 두면 상처가 심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항상 어머니의 기도로 저는 취사장에서 일하면서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취사장은 첫째 주가 가장 바빠서 바쁜 한 주를 보냈어요. 모든 메뉴가 바뀌어서 메뉴 레시피도 확인 해야 하고 그 날에 맞게 음식 재료들이 들어오는지 확인해야 하거든요. 게다가 찬 배식조에서는 처음으로 메뉴 바뀔 때 조장으로 있기에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와 이모님, 형님(김진영교수님), 엘자 전도사님, 나라목사님 목포에서 먼 길을 오신 유재문목사님 이렇게 한 시간을 유리창 사이 없이 뵙고서 그 시간을 다시 떠오르고 있답니다. 이곳에 다른 형제들은 이런 면회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을 도저히 믿을 수도 없는 일이랍니다. 마치 꿈을 꾸는 것과 같아요. 맛있는 것도
“마더 테레사” 인디라 간디의 장례식이 끝난 후, 많은 사람들이 수녀님께 델리의 폭동에 관해 말씀 드렸습니다. 수녀님은 잠을 못 이루시고 침대에서 뒤척이셨습니다. 그러고는 미사가 끝나자마자 미사를 위해 왔던 사제에게 사람들의 상황이 어떤지 말해달라 하셨습니다. 수녀님은 급하게 아침을 드시고 저희들 몇 명을 데리고 근처의 공립 학교를 찾으셨습니다. 아, 그곳
“주님과 똑같이 삶을 살아가려고 최선을 다했던 사람들” 우리나라에 결핵 퇴치운동을 한 닥터 홀 가족이야기는 항상 생각만 해도 감동입니다. 양화진에서 묻혀있는 많은 선교사들의 한분 한분 이야기는 엄청난 사랑의 이야기로 우리나라의 역사를 바꾸어주었습니다. 그중에 결핵이 걸리면 치료받지 못하고 그냥 죽어가던 우리 민족에 결핵 퇴치운둥을 해 주었던 닥터 홀 가족은
“마더 테레사” 어느 날 한 장관과 테레사 수녀님이 같은 차를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수녀님은 아주 늙은 노인이 길가에 앉아 있는 걸 보셨습니다. 수녀님은 그 노인을 장관 옆에 앉히시며 우리 집 중 한 곳으로 데려가셨습니다. 그 순간 그 가난한 노인이 장관보다 더 중요한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거리에서의 삶이 얼마나 참담한지 잊어버리고 있습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9 월도 기쁜 마음으로 매일 매일 감사하며 지내겠습니다. 어머니께서도 9 월을 즐겁게 보내시고 하나님의 사람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셔서 많은 영혼들이 돌아오세 해주세요. 매주마다 어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를 받아서 얼마나 행복한지요. 어제 취사장 동료들의 종교를 적어갔어요. 인원을 확인해보니
“천국행전” 세상에 어떤 행전이 천국행전보다 기쁜 행전이 있을까요? 주님과 함께 항상 천국행전을 하다 보니 세상이 줄 수도 세상이 알 수도 없는 기쁨 이 기쁨은 만병통치약이랍니다 병원비도 안들고 항상 기쁨으로 신나게 달려가는 천국행전 당신도 함께 가세요 천국행진을 하는 것을 보는 사람들은 너도 나도 같이 함께 가지요 우리는 오늘도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찬
“에스더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편지 보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곳에서 외롭고 힘든 시간에 편지를 받으니 많은 위로가 됩니다. 너무나 감사했어요. 얼마 전 이곳 계장님께서 저한테 남부구치소에 남아서 사소하면 다른 교도소로 이송 안가고 여기에 남이 있을 거라고 하셨어요. 여기에 남으면 매주 기독교 예배 드릴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하나님의 은혜로 이곳에 다른 형제들은 유리창 사이로 보는 짧은 면회도 거의 다 하지 못하는데 한 시간을 자매 결연실 에서 수요일에 기쁘게 면회를 할 생각을 하니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고 하나님께 더욱 감사드릴뿐입니다. 언제나 주님께서 하시는 일에 감사 드립니다. 이렇게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더욱 전도하기를 소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의 회장님이신 예수님” 홀리네이션스 선교회가 2000 년에 시작할 때 회장님이신 예수님께서는 몇 가지를 지시해주셨습니다. 무료숙식을 제공하는 쉼터를 마련할 것, 무료 의료서비스, 현지인을 한국에서 공부시켜서 자국으로 돌아가서 자국민을 섬기는 사역. 홀리네이션스 선교사역을 하면서 회장님이 예수님이시니까 정말 우리는 놀라운 일들을 많이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