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누가를 보고 와서 기쁨을 같이 나눕니다.
하나님의 선물 막내 귀요미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막내아들
아들인데 마치 귀여운 딸같이 귀엽기에
보고만 있어도 절로 웃음이 나네
글도 잘 쓰고 말도 잘 알아듣고
순종하려고 최선을 다하기에
그래서 쑥쑥 잘 자라는 우리 막내
이런 귀한 귀요미 주셔서 감사하기에
늘 기쁜 마음 감사한 마음으로
귀요미를 보러 달려갑니다
사랑하는 누가를 위해서 전에 쓴 시입니다
이 시의 고백대로 막내 귀요미를 보기 위하셔 우리는 새벽부터
서둘러서 충주로 향해 달려가는데
바라보기만 해도 기쁘기에 새벽부터 수고한 수고가 전혀 없고
우리자신이 기쁨으로 가득 찹니다.
기쁨전달은 행복을 안고 가기에
주님이 전해주시는 행복은 전하는 우리도
받는 누가도 같이 행복이 넘쳐납니다
우리가 전도를 하는 기쁨을 배우면 너도 나도 열심히 전도하게 될 것입니다. 전혀 소망도 없고 웃음이 무엇인지 잃어버렸던 영혼이 예수님을 통해서 이렇게 한 가족이 되었을 때 너무나 밝음쟁이 사랑쟁이로 변화되면서 주위도 밝게 전파되기에 복음의 위대함을 눈으로 보고 느낍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고백합니다.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이렇게 고백하면서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 주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마마킴||조회 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