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밥상 14 호점을 방문하였습니다”
백석지점을 방문 하기 전에 서울역에 노숙자 분들을 방문하여 김밥을 전달해 드리면서 따뜻한 밥상이 근처에 있다면 김밥대신 모두 3000 원 김치찌개 식사를 하면 얼마나 좋아하실까 생각을 하였습니다.
날씨가 더운데 텐트 안이 얼마나 더울까 그 안에서 공기도 안 통하고 참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김밥은 한 줄에 3500 원이지만 김치찌개는 3000원에 밥을 무한 리필해주시니까 배고픈 분들이 얼마나 좋아들 하실까요.
김밥은 가지고 가자 마자 금방 몰려드시는 분들로 금방 없어집니다. 3000 원 김치찌개를 드실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도 해보면서 백석지점에 오후에 갔습니다. 최운형복사님이 연신내 따뜻한 밥상은 매일 90 ~120명이 오셔서 식사를 하는데 그분 중 다수가 집에서 밥을 해주지 않는 남자분들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집 근처에 그런 가정을 보고 있기에 어찌 그럴 수가 있을까 생각하면서 먹을 것을 많이 드리는데 한국에 그런 아내가 많다는 것입니다.
백석지점에 새로 오판한 따뜻한 밥상의 주방장 목사님은 30 대의 젊으신 전지욱 목사님이 마치 20 대 학생 같아 보이는데 앞치마를 두르고 섬기시는 모습이 참 좋아 보였습니다. 하시는 사역이 너무나 귀해서 따뜻한 밥상을 많은 분들이 가서 격려해주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연신내 처음 따뜻한 밥상이 시작되고 어느새 90~120 명이 배고프지 않고 밥을 먹을수 있고 전국 14 개 열렸는데 열 배 정도 열려서 배고픈 많은 사람들을 먹여주면서 주님의 사랑을 실지 삶속에서 느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면서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따뜻한 밥상 14 호점을 방문하였습니다”
마마킴||조회 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