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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능히 이기는 마음 지키기

마마킴||조회 504
“병을 능히 이기는 마음 지키기”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18:14 사람의 심령은 그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우리 인생 중에서 마음 지키기를 잘하면 성경의 말씀대로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라는 말씀을 실감하고 우리도 놀라운 일을 목격합니다.

청주에 있는 공장에서 직장예배를 인도했을 때 새벽에 출발해서 그곳에 예배 시간에 도착하기 위해 우리 일행은 봉고차에 올라탔습니다. 나는 뒷칸에 타기 위해서 중간에 봉고차 문을 열고 붙잡고 타고 앞에 탄 사람은 앞 좌석으로 앉았는데 앞에 탔던 분이 내가 중간에 손을 잡고 있는것을 못보고 문을 쾅 닫았습니다. 그때 손가락 4 개는 부러질 것 같이 아팠지만 낫게 해주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그때 쓴 글을 한번 더 공유합니다.

“감사는 우리의 특권”
 
감사는 우리의 특권
 
감사는 기쁨을 가져오고
감사와 기쁨은 평안을 주고
감사와 기쁨과 평안은
싱싱한 건강이 넘쳐요
감사와 기쁨 평안과 건강은
행복을 선사하지요
 
이런 놀라운 비밀을 알고
마귀는 감사를 훔쳐갔어요
감사가 사라져서
기쁨도 평안도 건강도 행복도
아무것도 없답니다
 
빼앗긴 감사를 찾아오세요
오직 거듭난 사람만이
감사를 소유할 수 있답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기에
감사는 우리의 특권
 
아래 글을 몇분이 공유해 주어서 읽으면서 저 자신이, 극심한 폐렴에 걸려서 5 개월 고생하다가 감사로 나섰고, 허리 디스크로 고생하다가 입으로 하는 감사가 아니고 내면 깊은 곳에서 나오는 감사로 깨끗이 나섰으며, 봉고차에 손가락 네 개가 문에 끼어 부러질 번한 사고를 당했어도 감사로 멀쩡하게 나섰기에 감사가 얼마나 좋은 명약인 것을 직접 여러 번 경험해서 같이 공유하면서 감사로 새 인생을 초대합니다.
 
감사의 마음은 기적을 만드는 습관이라는 표현에 공감합니다.
 
~~미국 시카코에서 태어난 "워너 솔맨"(Warner Sallman) (1892–1968) 은 미국이 자랑하는 화가 중에 한  사람입니다.  그는 "Head of Christ" 라는 예수님의 초상화를 그렸습니다. 예수님의 모습이 담긴 그의 그림책은 1940년도에 500만부 이상이 인쇄되었고 오늘날까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그림으로 솔맨은 가장 인기 있는 화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그림을 그리게 된 동기가 있습니다.  1917년 결혼하고 얼마 안 된 젊은나이에 중병에 걸렸습니다.
 
의사가 “당신은 임파선 결핵입니다.”  라고 진단하고 “당신은 길어야  석 달 살 것입니다.” 라고 통지했습니다.  이 말을 들은  솔맨의 마음은  절망적이  되었습니다.  유명한 가수였던 그의 아내는 그때 임신 중이었으므로 솔맨은 아내에게 더욱 미안한 마음을 갖게 되었고 곧 태어날 아이를 생각하면 잠을 잘 수 없을 만큼 괴로웠습니다.
 
그가 몹시 괴로워하며 매일처럼 절망에 빠져 신음하고 있을 때 그의 아내가 그를 위로하며 말했습니다. “여보! 3개월밖에 못 산다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3개월을 허락해 주셨다고생각하며
감사하며 살아갑시다.  그리고 아무도 원망하지 맙시다.  3개월이 얼맙니까?  천금 같은 그기간을
가장 아름답게 만들어 봅시다.  3개월이나 되는 기간을 살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솔맨은 아내의 말을 곰곰이 생각한 끝에 더 이상 원망과 불평의 말을 하지 않고 아내의 말대로 남은 3개월 동안 오직 감사하며 살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그때부터 그는 아주 작은 일부터 감사를 시작하면서 모든 것에 감사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생애에 마지막 작품이라 생각하고
"Head Of Christ" 를 감사하면서 그렸는데 감사하는 그에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3개월 시한부 인생이 3개월이 지났는데도 몸이 약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몸이 더 건강해져서
병원에 가서 다시 진단해보았더니 임파선 결핵이 깨끗하게 사라진 것입니다. 그의 주치의사인
"존 헨리"는  너무나 놀라며 “도대체 3개월동안 무슨 약을 먹었기에 이렇게 깨끗이 나았느냐?”고
물었습니다.  "솔맨"은 다른약은 먹은 것이 없고 굳이 약이라고 한다면 아내가 주는 감사하는 약을 먹었다고 하니까 주치의사는 박수를 치면서 “바로 그것이  명약입니다.” 라고 말을하면서 “감사는 최고의  항암제요,  감사는 최고의  해독제요, 감사는 최고의  치료제입니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최고의 치료제 감사를 넘치게 하면서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