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말씀하시는 풍성한 삶”
요10:10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엡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서 풍성한 삶을 주시기 위해서 오신 예수님, 그리고 사도바울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교회 오래 다닌 사람들은 다 들어서 아는데 실지로 그것을 날마다 체험하고 사는 사람들은 아주 극소수 입니다. 아래 이야기는 우리의 모습과 비슷합니다.
~~오래 전에 대서양 항공편이 흔하지 않았을 때 한 남자가 유럽에서 미국으로 여행하고 싶었습니다. 이 남자는 열심히 일한 돈을 모두 모아서 마침내 순항함 승선권을 살 수 있었습니다. 당시 배로 대서양을 횡단하려면 2~3 주가 걸렸습니다. 그래서 그는 여행 가방을 사서 치즈와 비스켓으로 가득 채웠고 돈은 바닥났습니다.
배에 오르자 모든 승객은 크고 화려한 식당에 모여 맛난 음식을 먹는데 그 혼자만 한쪽 구석으로 가서 자신이 싸온 치즈와 비스킷을 먹었습니다. 그렇게 며칠 동안 그는 식당에서 풍겨 오는 맛있는 음색 냄새를 맡으며 부러워해야 했습니다. 식당 안에 있는 사람들이 배를 쓰다듬으면서 이번 여행이 끝나면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말을 할 때마다 정말 견디기 어려웠습니다. 그도 식당에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었지만 돈이 없었습니다. 밤에 지리에 누워도 식당 안에서 배불이 먹는 상상을 하다 보면 어느 샌가 잠은 저만치 달아나 있었습니다.
항해가 끝나갈 무렵에 한 사람이 그에게 다가와 말했습니다. “선생님 식사 시간마다 저기에서 치즈와 비스킷을 드시던데 이유가 뭡니까? 왜 연회장에 들어와서 우리랑 같이 드시지 않습니까?”
이 말에 남자는 얼굴이 빨개졌습니다. “솔직히 말씀 드리면 저는 승차권도 겨우 샀습니다. 좋은 음식을 먹을 여유가 안됩니다.” 그러자 상대편의 눈이 놀라움으로 둥그래졌습니다. 그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말했습니다. “선생님, 승선권에 음식값까지 포함된 것을 정말 모르십니까? 음식값은 이미 다 지불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인생의 좋은 일에 대한 값을 이미 예수님께서 치렀다는 사실을 몰라서 하나님이 주신 복을 제대로 누리지 못합니다. 이들은 천국으로 향하는 순항 선에 탔지만 하나님의 축복에 대한 값이 승선권에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이 글은 그냥 웃음이 나지만 사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에 얼마나 많은 약속을 주님께서 하셨는데 성경을 읽지 않고 또 읽어도 그것이 현실에서 가능한지를 전혀 모르고 사는 모습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수님이 말씀하시는 풍성한 삶
마마킴||조회 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