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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혼이 주님을 진심으로 영접했을 때 인생은 전혀 다른 인생이 되는 것을 봅니다”

마마킴||조회 378
“한 영혼이 주님을 진심으로 영접했을 때 인생은 전혀 다른 인생이 되는 것을 봅니다”

홀리네이션스는 2000 년 11 월 첫 주일에 첫 예배를 드렸는데 첫 예배를 드리기 전에 일산에 장항동 공장지역을 다니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당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예수님을 진실하게 믿기를 원하면서 한국에 돈을 벌러 온 목적을 다 떨쳐버리고 세례도 받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신대원에 입학을 한 김영훈 목사님 나라 목사님 마그나이 목사님은 전혀 다른 인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김영훈 목사님하고 마그나이 목사님이 나이가 같다고 해서 처음 김영훈목사님을 만나서 세례를 받던 시간을 추억을 하니 당시 38 세였습니다. 그리고 24 년이 지나간 것입니다.

만약 주의 종이 되지 않았으면 지금 60 세가 넘은 시간에 어떻게 되었을까? 나라 목사님하고 같이 대화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나라 목사님은 교회 예배 외에 주중에 어려운 가정 아이들을 돌보면서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돌아가면서 배고픈 아이들한테 밥 사주로 다녔어요.  식당에서 밥을 사 주고 집에 왔는데. 평생 그들을 피하고 다니던 제 머리 속에 추울텐데 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됐어요.  옷장에 있는 아들들이 안 입은 옷을 다시 가서 가다 주고 왔더니 마음이 편해졌어요. 1년 후에 신대원에서 11월에 세벽 기도 시간에 그 아이 들 기도 속에 생각 나게 해 주셨어요. 그들을 위해서 기도만 했어요. 몇 일 후에 기숙사 옆 방 선배님이 언니 몽골에서 어린 아이들이 땅 속에서 사느냐고 물었어요.

그렇다고 했더니 주일 학교 아이들이 그런 아이들을 위해서 헌금을 모았다고 해서 그런 아이들에게 밥 사 주었으면 해서 헌금을 전달해 주었어요. 그리고 교회에서도 누구 한 테 이야기 안 했는데 많은 옷을 모아 가져 가라고 해서 지하에서 사는 아이들을 섬기기 시작했어요. 방학 때 집에 가서 우리 홀리네이션스가 하는 식으로 밥 만들어 주는 사람들, 미용 하는 2명, 의사 2명, 목사님 1 명을 이런 아이들을 섬기자고 해서 그들을 데리고 오서 샤워 시켜 주고, 머리 빗겨주고 밥도 먹여 주고 목사님이 삼담해 주는 사역을 꿈도 꾸어 본적 없는 아이들을 섬기기 시작했어요.

나중에 신대원 졸업하고 가서 아들 2명과 함께 그들을 밥 사 주고 옷을 가다 주고 병원 데리고 가는 사역을 하게 되었어요.  두 아들이 학교 가는 길에 그들을 보고 와서 그가 아팠다고 옷 없다고 해서 우리가 그들을 섬길 수 있게 되었어요.  그 아이들이 제 전화번호가 있어서 언제든지 “언니 추워요, 언니 배가 고파요, 언니 아파요” 라는 전화가 많이 왔어요.

어느 순간  부터 나라에서 그들을 위한 시설이 많이 생기게 되어서 지금 지하에서 사는 아이들이 없어졌어요. 하나님이 생각 조차도 못하는 일들을 하시게 하고 그 일을 통해서 저를 만드시고 계신 것 같아요.”

전혀 교회도 다녀 본적도 없고 그런 상황에서 예수님을 만나서 나만 혼자 잘 사는 인생이 아니고 주의 종이 되어서 성경 말씀대로 복음을 전하면서 살아온 것을 보면서 복음의 위대함을 다시 감탄합니다.

고후6: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예수님을 나의 인생의 주로 모시고 살기에 인생의 목표도 달라지고 가치관도 달라져서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하는 뜨거운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기에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보게 되는 것” 은 놀라운 축복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이 복음을 전하면서 주님의 기쁨이 되는 인생을 살아야 하고 우리가 걸어갈 길입니다. 

중국에 하알빈에 김영훈목사님이 사역하는 교회를 방문하면서 쓴 시 입니다.

“복음 전파자”
 
사랑 받을 자격이 전혀 없는데
왜 나 같은 사람을 사랑하시나?
이해 할 수 없는 사랑을 받으면서
생각하게 되었지요
 
끝없이 실수하고
끝없이 실망을 시켜드려도
주님은 일체 오래 참으심으로
나를 기다리고 또 세우셨지요
 
그 사랑은 생수가 넘치게 하고
기쁨탱크가 넘쳐나고
그 행복을 모르는 인생들에게
참 행복을 전하고 싶어지기에
복음을 들고 산을 넘게 되었답니다
 
복음을 들고 산을 넘고
복음을 들고 국경을 넘어
바다를 건너 복음을 전하니
수 많은 사람들은
세상에 기쁨과 비교할 수 없는
주님 안에 행복을 맛보게 되었어요
 
이 행복을 맛본 사람은
또 다른 사람을 주께 이끄는
행복 전파자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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