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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

마마킴||조회 310
“마더 테레사”

마25: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마더 테레사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노숙인들에게 쉴 곳을 주십시오. 벽돌로 만들어진 쉼터만이 아니라 아해하는 마음, 감싸주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 가져주십시오.

거리에서 행려자를 만났을 때 불쾌한 경험을 하지 않으려고 반대편으로 건너가버리지는 않습니까? 나는 그런 사람을 알아볼 수 있습니까? 그에게 미소를 띠고 귀를 기울이며 인사 할 수 있습니까? 내가 그 사람보다 잘났다고 생각하고 그를 거부하며 독선의 감정을 가지거나 더 나쁘게는 거리의 그 사람을 업신여기지는 않습니까?

내 집, 내 가족, 내 공동체, 내 직장 내 이웃 속의 누군가에게 내 마음을 열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내 가족, 친척들, 친구들, 동료들이 내 집에 왔을 때 자신을 받아들이고 인정해주고 사랑해주고 환영해준다고 느끼게 할 수 있는 작은 친절의 행동은 무엇입니까? 당신에게 다가가는 이에게 환영 받는 느낌을 주는 환한 미소를 지어주세요.

상대방을 대접하는 훌륭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당신의 그 아름답고 순수하고 티 없는 마음을 주시고 사랑과 겸손으로 가득한 그 마음을 주시어, 우리가 생명의 빵 속에서 예수님을 받아들이게 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게 하시고 가난한 이들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이의 모습을 한 그분에게 봉사하게 하십시오.

마더 테레사는 특히 만성 질환자의 죽어가는 사람들을 세심하게 보살피셨습니다. 세계 곳곳에 수 많은 집을 세우신 그분은 병든 사람은 적절한 의료적 조치를 받아야 하며, 아울러 다정하고 애정 어린 보살핌 가운데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셨습니다. 또한 당신의 보살핌 속에서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복지를 제공하고 그들이 앓고 있는 병의 치료법을 찾으려 애쓰셨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일하던 초기에 그분은 당시에는 흔했던 전염병인 나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돌보는데 크게 헌신하셨습니다. 나중에는 다른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헌신하셨습니다. 예를 들면 미국에 처음으로 에이즈 환자들을 위한 호스피스를 여셨는데 설사 당신에게 위험할지 모르는 일일지라도 병든 사람을 도울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마다하지 않으셨습니다.

마더 테레사는 어린 시절부터 병든 사람에게 깊은 연민을 보였습니다. 어머니를 본받아 병든 사람들을 돌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분의 어머니는 몸이 아픈 한 여인을 이따금 집으로 데려와 회복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여인을 돌보는 어머니의 시중을 들며 두 딸은 여인이 쉬면서 몸을 추수 리는 동안 여인의 아이들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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