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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똑같이 삶을 살아가려고 최선을 다했던 사람들”

마마킴||조회 324
“주님과 똑같이 삶을 살아가려고 최선을 다했던 사람들”

우리나라에 결핵 퇴치운동을 한 닥터 홀 가족이야기는 항상 생각만 해도 감동입니다.
양화진에서 묻혀있는 많은 선교사들의 한분 한분 이야기는 엄청난 사랑의 이야기로 우리나라의 역사를 바꾸어주었습니다.

그중에 결핵이 걸리면 치료받지 못하고 그냥 죽어가던 우리 민족에 결핵 퇴치운둥을 해 주었던 닥터 홀 가족은 너무나 감동이어서 홀리네이션스 홈페이지에 사진은 양화진에 닥터 홀 가족의 묘지 앞에서 외국인 학생들과 같이 그곳을 방문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닥터 홀에 관해서 당시 의료선교회 간부였던 닥터 서머스톤이 그를 회심하는 글을 남겼습니다.
“닥터 홀은 자애로운 의사였다. 불쌍한 사람들이나 병들어 죽어가는 뉴욕 거리의 사람들을 형제처럼 여기며 아무런 대가도 없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돌보았다. 상대가 살인자건, 도둑이건, 어떠한 범죄자라도 가리지 않았고 의사로서 생명을 살리는 일에 그 가명을 다하였다..

닥터 홀은 뉴 로셀이 있는 닥터 스톤의 저택에 기거하면서 날마다 뉴욕의 빈민가로 출근했다. 감리교 선교 휘원회 간부였던 닥터 스톤 내외는 닥터 홀을 사랑하였고 아들처럼 대하였다. 닥터 스톤은 위리엄 제임스 홀을 생각하며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그는 날마다 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의 아픔을 낫게 해주고 걱정을 덜어 주며 눈물을 닦아주고 밝고 더 나은 생활로 인도하는데 전념했다. 그는 철학적이고 신학적인 이론을 캐는데 시간을 낭비하기 보가는 친절하고 자상한 의사로 사랑을 나누어 주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었다.”

우리나라 쪽방촌의 슈바이처라고 불리웠던 노숙인들을 위한 요셉병원을 건립한 선우경식 원장님도 결혼도 하지 않고 평생 자가용도 없이 진료가방하나 들고 다니면서 대중 교통을 이용하였으며 삶의 목표가 “주님과 똑같이” 였습니다.

오늘도 “주님과 똑같이” 주님을 따라가는 분들이 있기에 우리는 우리가 어디로 걸어가야 하는지를 배울 수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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