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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마마킴||조회 322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와 이모님, 형님(김진영교수님), 엘자 전도사님, 나라목사님 목포에서 먼 길을 오신 유재문목사님 이렇게 한 시간을 유리창 사이 없이 뵙고서 그 시간을 다시 떠오르고 있답니다.

이곳에 다른 형제들은 이런 면회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을 도저히 믿을 수도 없는 일이랍니다. 마치 꿈을 꾸는 것과 같아요. 맛있는 것도 실컷 먹고 또 싸가지고 와서 다른 형제들에게도 푸짐하게 나누면서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큰 은혜에 넘치는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사람은 무엇이든 반복되면 감사가 무뎌지기 마련이라는데 이제 수년을 자매 결연 실 에서 한 시간을 같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 저는 늘 이 시간이 새롭고 기쁘고 흥분되며 마치 붕 뜬 기분으로 날 마디 이 한 시간을 추억합니다. 정말 유리창 없이 함께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며 오늘도 주님의 말씀과 사랑을 통해 또 기도를 통해 모든 것에 감사 할 수 있어서 어찌나 감사했는지요~~.

다 같이 부른 “은혜”의 찬양과 같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라는 고백이 절로 나오게 됐습니다. 그 옛날 바울과 실라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감옥에서도 찬양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 여기에 모인 우리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바라보고 오직 그분을 신뢰하기에 우리에게 어떠한 일이 직면할 지라도 그 어떠한 어려움보다 크신 하나님 만을 바라보고 그 분의 선하심을 끝까지 바라보며 모두가 형통한 삶이 될 줄을 저는 그렇게 확신이 듭니다.

오늘 우리의 찬양은 바울과 실라의 찬양처럼 감옥을 흔들고 매인 사슬을 풀었다. 생각합니다.

행16: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행16:26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이 말씀을 직접 경험을 한 기분입니다.

이 안에서만 아니라 사회에서 살면서도 우리모두는 각자의 감옥에서 메인 사슬에서 모두가 풀려나는 그날까지 어머니~ 우리 함께 주님께 찬양 드려요.

모두가 풀려나는 그날까지 어머니! 우리 함께 주님께 기쁘게 찬양해요. 우리가 항상 기뻐하며 범사에 감사하면서 전진하는 것을 우리 주님은 말씀하시죠.

어머니!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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